한국청소년 문화 사업단(이사장 이 주열)이 위탁운영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이 클린센터에서는 인터넷 유해정보를 차단하여 깨끗한 인천 인터넷 청정구역 만들기 운동으로 펼치는 ‘인천시민 270만 서명운동’에 조 용균 변호사가 동참 서명했다.
이날 한국청소년 문화 사업단의 고문변호사로 위촉되는 위촉식이 있었다.
고문변호사로 위촉된 조변호사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올바른 길을 걷는 청소년이 되기를 바라고, 또한 앞으로 한국청소년 문화 사업단 이 클린센터와 협력하여 청소년을 학교폭력과 유해한 인터넷으로 인한 폐해가 없는 밝은 인천 만들기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깨끗한 인터넷 환경조성에 이바지 하며, 한국청소년 문화 사업단의 고문변호사가 된 만큼 청소년을 더 사랑하고 청소년 문화를 보호육성 하는데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조변호사는 사법연수원 18기로 미국플로리다대학교 비교법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재원으로 서울고등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하였으며, 현 공증인가 법무법인로웰 대표변호사이자 인천 항만공사 법률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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