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우파 대표 논객들과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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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12:11:34
공감 가는 글 잘 읽었습니다.

그밥에 그 나물 2007-06-27 12:57:09
결국 시류에 편승하는 것이 좋다는 얘기에 지나지 않네.

박청정 2007-06-27 14:48:43
당시 박근혜 전대표의 행보는 모두 제1야당 지도자가 정치력을 발휘하기위한 행보라고 봅니다.

정치는 정체된 사상이나 이념이 아니라 살아있는 생물과 같은 것이며, 예전에 학창시절에 읽은 어느 행정학(제목은 "행정학개론"이었지만 지은이는 생각이 나지 않음)의 책자에는 국익을 위하여 서로 다른 정견을 조율하는 고도의 기술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다양한 정견과 세력들을 만나지 아니하고 어떻게 정치력을 발휘할 수 있겠는가!

의인(義人)은 비록 의인을 낳지 않았다할지라도 의인을 만들어놓고 떠나는 것이 의인의 위대함이다.

박근혜 전대표는 의인 박정희 대통령에게서 무려 7년이란 세월동안 정치현장에서 올바른 치도(治道)의 정신과 기술을 배웠다고 본다.

그 증거가 차떼기당이라고 비난받아 5%지지율을 57%의 지지율로 끌어올리고 20명 안밖의 국회의원 당선예상을 뒤집고 126명을 당선시켜 명실공히 한나라당을 실제적인 제1야당으로 부상시킨 것이다.

이 보다 더 학고하고 확실한 능력검증이 어디에 있을 수 있겠는가!

현재의 한국정치판에서 박근혜 전대표만이 국가를 융성시킬 대안이다.
2007년 6월 27일(수) 오후 2시 49분, 박청정 쓰다.

ㅇㅇㅇ 2007-06-27 15:38:32
단임제의 입장에서 본 박전대통령과 박근혜:
박전대통령의 집권기간을 18년으로보고 현5년단임제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18나누기 5=3.6 ,즉 2.6명치를 더집권한 것이다. 그 만큼 민주화가 희생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임.그 자녀는 이러한 점을 깨달아 정계입문을 삼가해야할 것임.

천지강산 2007-06-27 16:53:40
어떤 돌머리(흔히 또라이라 부른다)가...18년집권에 시비거는데....
빨갱이 김일성과 자식놈 대물리는 폭력정치는 뭐라고 칭해야 되누????
그무렵 세계사 공부 좀 하고 나왔으면 좋겠다... 국민당 대만정부가 모택동이한테 쫒겨 대만으로 갔을때 대만토박이 3만명이 숙청되었다는 통설...또한, 독재 해 먹으려 국민을 우민으로 만드는데 힘쓴 그 무렵의 국가들...까마득한 선진국이던 동남아 여러나라들...(국제관계의 예의상 나라이름은 거론않겠지만) 지금은 후진국되어 우리나라에 돈벌러오는 숱한 동남아국민들...없는 예산으로 방방곡곡시골에까지 마이크 앰프 달아가며 국민을 깨우치려던 사람을...배은망덕도 유분수지...덕분에 문화재청장 해먹으면서 은인을 욕하는 유홍준이보다 훨 더 나쁜놈들의 패덕자들.....인과응보란건, 오늘 내가 선심쓴일이 입소문으로 남에게 전해져 낮선이가 나를 좋게 평해주면 그게바로 인과응보라고 갈파한 백담사오현?스님인가 의 말씀 좀 새겨 들어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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