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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정년을 맞이한 직원은 총 8명으로, 온갖 역경을 헤치고 바르게 살아온 보람으로 퇴임식 자리에 같이 하게 된 것이라고 지사 관계자는 의미를 부여했다.
지나온 세월을 반추하며 퇴임사에 임한 지사 경영관리팀 이장현 차장은 “먼저 떠나신 선배님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한 적은 몇 번 있었지만, 제가 이 단상에 서게 될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며 세월의 속절없음을 못내 안타까워했다.
축사와 치사에 각각 나선 경북남부지사장과 철도노조 대전지방본부 김천지구 부본부장(이재호)은 선배들의 그간의 노고와 오늘이 있기까지 가족의 내조에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번 정년퇴임식은 사용자측의 일방적인 행사가 아니라 처음부터 “선배 떠나시는 길에 한데 마음을 모으자”고 노사가 의기투합하였다는 데 그 의미가 크다고 지사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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