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어버이날 맞아 독거어르신 두 가정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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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어버이날 맞아 독거어르신 두 가정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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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 상담 실시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5월 7일 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아산시 탕정면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두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5월 7일 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아산시 탕정면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두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7일 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아산시 탕정면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두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실시했다.

탕정면 방문가정 어르신은 “평소 행정복지센터와 행복키움지원단에서 관심과 여러 가지로 도움을 주고 있어 늘 감사한 마음이고 그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다”며,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방문해준 공무원분들과 시장님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버이날 행사 및 각종 행사가 취소되어 무료한 생활을 보내실 지역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자 방문하게 됐다”며, “시는 항상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는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시민들의 복지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아산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7년부터 아산시 특수시책으로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가 생활실태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17개 읍·면·동장 또한 월 5회 이상 추진하여 현장복지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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