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술의 대가여! 군대는 갔다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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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술의 대가여! 군대는 갔다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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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위장 전입과 군대식 위장 전술

^^^▲ 위장전술에 능한 이명박 전 시장^^^
이명박 후보의 25차례나 된다는 주소 이전 중 적어도 5건은 공식적으로 사실로 드러났다.

이에 마지 못해서 인지 이를 처음 공론화한 김혁규 전 경남지사를 고소한다던 소리는 어느새 잦아들고 뜬금 없이 사실로 인정하며 '애들 교육 때문에' 주소 이전을 했다고 인정하며 국민들에게 죄송하다 말하지 않을 수 없었던 이 후보였다.

그러나 그토록 국민들이 알고 싶어하는 투기 의혹에 대해서는 단호히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정말 그럴까? 이젠 등기부등본마저 떼어 보아야 진실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70~80년대 당시는 수작업으로 주민등록을 관리하던 시절로 투기조사를 피하기 위해 자주 위장 전입이 있었다 한다. 아울러 5번의 위장 전입 중 한 곳은 집도 절도 없던 나대지로 당시에는 자갈밭 이었다는데, 실로 어처구니 없는 사실도 밝혀져 폭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궁지에 몰리자 이 캠프는 역시 노가다(도가따)에서 도랑파던 실력을 발휘하듯 임기 응변과 위장 전술에 능했다.

위장 전입에만 능한줄 알았더니 언제 군대까지 갔다왔는지 이미 부적합하다고 국민 대다수가 생각하는 경부대운하를 다시 들고나와 브리핑하는 수고를 하지 않나, 한강하구 '나들섬'에 남북 경제협력단지를 조성하여 '한반도의 맨해튼'으로 만들겠다는 거창한 발표로 떠나가는 지지율 붙잡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더불어 박근혜 캠프 쪽과 청와대가 연루되어 있는 것처럼 호도하는가 하면 청와대 대변인을 맞고소하는 등 불난 호떡집 불끄기에 여념이 없다.

게다가 전직 건설업자라는 김모씨는 이미 허위로 다 밝혀진 옛일을 고물 전축 틀듯 박근혜 후보의 사생활 문제를 들고 나오는 등 누가 시킨 것 같은 냄새가 진동을 한다.

하여튼 이 후보는 위장 전입과 위장 전술에 능하다. 불리한 면을 뒤엎기 위해 청와대와 맞짱 뜨는 한편 전혀 관계없는 박근혜 후보 마저 살짝 끼워 관련이 있는 것 처럼 호도하는 등 매우 비열하고 단수 낮은 전술로 나아가고 있다.

국민들은 옥천 땅 투기 의혹, 병역 문제, BBK관련 의혹 등의 철저한 해명을 바라는데 동문서답이요, 성동격서(聲東擊西-동쪽에서 소리지르고 서쪽에서 침)하는 격으로 국민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거짓은 자꾸 거짓을 낳듯 악순환의 깊은 수렁의 늪에 빠진 것 같다.

오호통재라!

위장 전입과 위장 전술의 고수요, 달인처럼 보이는 이 후보가 이처럼 위대해 보일까?

혹시 해병대나 아니면 적어도 육군 특수부대나 공수부대 출신은 되어 보인다. 전쟁시 적에게 잡히지 않기 위해서는 철모에 풀이나 나뭇잎으로 위장을 잘해야 한다. 아울러 얼굴에도 진흙을 바르거나 위장크림으로 위장을 잘해야 살아남는 법이다.

이처럼 군대에서 배운 특기가 이 후보에게서도 느껴지니, 이 무슨 조화인가?

이번 위장 전입과 옥천 땅 투기 의혹, BBK관련 의혹 등에 대한 이 후보의 처신을 볼 때 매우 불리한 궁지에 몰리자 포구를 다른데로 돌리는 임기 응변이나 위장 전술을 볼 때 분명 특수부대 출신처럼 여겨진다.

위장 전술에 능한데? 군대는 갔다 온겨?

그런데 아뿔사! 뭐? 군대도 면제 받았다고?

그렇다. 이 후보는 위장 전입, 땅 투기 의혹, BBK 금융 대 사기 의혹 등에 이어 병역면제 의혹도 받고 있다.

당시는 돈과 빽으로 군대 면제 받은 사람들이 많은 시대라 한다. 그 밖에도 신체검사 받을 때 폐에 이상이 있는 것처럼 간장 마시고 가거나, 가슴에 쇠가루를 바르거나 심지어 황토를 바르고 가서 폐에 큰 질환이 있는 것 처럼 속여, 혹은 공모로 병역 면제를 받은 파렴치범들도 많다 한다.

이 부분에 있어 위장 전술에 능한 이 후보는 병역면제 의혹 부분도 명확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

이 후보는 1965년 3월 30일 폐결핵과 기관지확장증 질병으로 병역면제를 받았다고 주장하는데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 1965년 당시 폐결핵은 요즘의 암 처럼 고치기 힘들었다는 것이 의사들의 중론이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폐결핵에 좋은 약이 없었기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숨지던 시절이다. 당시 폐결핵은 고치기 힘들었을 뿐만 아니라 전염성도 강해 가족들 조차도 그들을 기피했었다.

그런데도 이 후보는 현대건설에 입사한 후 새벽까지 정주영 회장과 술 마신 것을 자랑하며 승승장구했다. 매우 이해하기 힘든 병역면제다.

아무래도 당시부터 이 후보는 남다른 위장 전술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추측된다. 신체검사를 담당하는 군의관이나 X레이를 깜찍같이 속이지 않고서는 그 후의 건강한 회사 생활로 보아 병역면제는 그리 쉽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여러 모로 보아 수 십 가지도 넘는 다는 의혹 중 이제 겨우 서너 개 검증 중인데도 위장 전입은 사실로 밝혀져 정직성에서 브레이크가 걸렸다. 일국의 대통령 자격으로서는 가장 큰 결격 사유가 아닌가 한다.

이 번의 위기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계속되는 의혹 검증에 이 후보는 과연 어떠한 임기 응변과 위장 전술로 태풍처럼 몰려오는 거대한 위기를 넘길지 보는 국민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듯 웃으면서 한 코미디언을 보는 것 같다. 아무리 모를 것 같지만 한국 국민들은 부단한 학습과 사회적 경험으로 매우 현명하기 때문이다.

대다수 국민들의 손은 자꾸만 이 후보의 부정직한 위장 전입 하나만 보고도 '안 돼(X)' 쪽으로 흐르는데, 슬픈 코미디언은 그를 모르는지 원맨쇼 하듯 처량한 신세로 전락하여 아직도 자신의 독무대인 줄 착각하며 '쇼, 쇼, 쇼'를 계속하고 있다.

그것도 자신의 정체성과 진솔한 면을 드러내고 지지를 부탁하는 것이 아닌 잔뜩 위장 크림으로 위장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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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7-06-18 22:43:10
군대는 가슴에 황토흙바르구 X 레이찍어 환자로처리되여 빠졋다쟎소,

효진 2007-06-19 11:50:25
그렇습니다. 박근혜말고는 대안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이명박 지지자들은 그를 잘못 알고 있거나 속고 있는데 그것은 아래와 같은것 들입니다;
1. 이명박은 진정한 CEO출신이 아닙니다
현대그룹 정주영왕회장이 CEO였고 명박은 상머슴으로 심부름은 잘 했었습니다. CEO란 자기 돈 대고 절대 경영권을 가진 Chief Executive Officer를 뜻함으로 정주영씨나 이건희 삼성회장 같은분들을 CEO라고 할수 있습니다. 명박은 왕회장이 투자한 돈으로, 왕회장이 동원한 권력으로, 왕회장이 지원해 주는 인력으로, 왕회장이 내려주는 지침대로 수행만 하면 성공 아니할 수가 없었던것 뿐입니다. 그는 왕회장 한사람에게만 만족스런 결과를 보여주면 되는 머슴이었기 때문에, 5600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하고 그들이 신나게 일할수 있는 일자리를 마련해 주어야하고, 그들이 배불리 먹고 잘 입고 잘 살게 해 주면서도 세금을 갹출해서 국가 전체를 유기적으로 효율성 있게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영할 수 있는 능력도 경험도 비젼도 없는데다, 몇날씩 새우며 고민하며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좌우하는 정책들을 결심하고 집행감독하는 일에는 전혀 익숙하지 않은 흔해빠진 건설회사 사장 정도ㅤㅃㅏㄲ에 되지 않습니다.
2. 이명박은 실물경제전문가가 아니며 장사꾼입니다.
대학에서 경제학과도 아닌 경영학을 조금 배운것과 건설회사 상머슴으로 땅사서 아파트지어 팔아먹는것을 해본것 가지고 실물경제전문가가 될수 있다면 그런 전문가는 명박이 보다도 더 우수한 사람들이 수백명은 됩니다. 그러기로 말하면 잘 나가고있는 삼성전자 사장을 역임한 진대제 전 정보통신장관 같은분이 훨씬 났겠지요. 그런데 진짜 CEO를 지냈거나 하고계신분들, 예로 정주영, 이건희, 진대제 같은분들은 자신이 실물경제전문가라고 생각도 않하며 그렇게 말한적도 없는데 명박이는
지가 실물경제전문가이기 때문에 나라경제를 살려낼 자신이 있다고 주제넘게 떠벌리는데 참으로 소가 웃을 일입니다.
3. 이명박은 국가지도자로서의 통솔력이 전혀 없습니다.
가 장 가까운 자기 비서관 김유찬, 자기 지역구의 가까운 동조자 정인봉 변호사, 자기 고대 후배이며 동조자인 주성령의원(현재 박근혜 캠프요원)등 중요참모 3명도 통솔을 못하여 반난(反亂)을 당하는 주제에 5600만 국민을 통솔하겠다고 주접을 떠는데 아마 말 안듣는 놈들은 목에다 돌을 매어 인천 앞바다에다 버리는식(김유찬 비서관이 폭로한 말 중에서)으로 통솔할려고 그러는 모양이지요?
4.이명박이는 소망교회 장로라는데, 아마 천벌받을 장로겠지요?
장 로란 나이도 지긋하고 믿음생활도 착실하고, 학식도 있고, 돈도있는 지도자급 신도중에서 선출합니다. 우선 진정한 믿음의 사람이라면 더럽고 추한 정치판에 뛰어들지 말았어야지요. 촐랑거리며 교만해진 명박이는 정치판에 뛰어 들었고 그 결과는 불법당선 판결받고 도중하차하는 망신을 당했는데, 이쯤에서 회개하고 본연의 신앙인으로 돌아가지 않고 고집을 갖고 서울시장에 도전하여 성공했고 4년간 해먹었으면 감지덕지하고 원로 행세하며 살 일이지, 과욕을 내어 거만하게 대권에 도전하니까 하나님께서 치기 시작하신것입니다.잠언 16:18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야고보서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라는 말씀을 참고 바랍니다.

5. 운하공사 공약을 믿을 수 없다!
저 는 토목엔지니어이기 때문에 다 알아 듣고 예리한 지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만, 이명박이는 경영학과 나온 주제에 스스로를 토목전문가라고 국민을 속이며 운하공사가 나라의 미래를 열어갈 국책사업? 운운하며 국민들을 현혹하는 잔꾀를 부리는데 이는 나라와 백성은 망하거나 말거나 자기가 대통령만 해 먹으면 그만이다라는 사고방식이며 영악하게도 대통령은 무슨 지랄을 해도 책임진 전례가 없음을 알기 때문에 사기를치고 있는데, 이것을 모르고 무조건 묻지마 식으로 이명박이를 지지하는 멍청한 무리들이 많으니 이거 참으로 큰 일날 일입니다.

6. 명박이가 혹시 후보되어도 진대제가 대항마로 나오면 게임 끝이다!
이 사회가 좌빨시키들 때문에 얼마나 살기 어려워ㅤㅈㅓㅆ길래 선거법위반으로 당선무효 판결뿐만이 아니라 양심고백한 자기 비서관을 돈을주고 해외로 도피시켰고 위증을 교사한 죄로 벌금형 판결을 받은 前歷을 가진 파렴치한을 대선후보를 “많은 무리들이 그정도 죄 않진놈 있어?(박통의 독재죄, 전두환의 독재 및 특히 2600억 횡령죄, 노태우 무능 및 2800억 횡령죄, 김영삼의 차남 현철의 小統행세 및 이권개입과 김영삼의 경제정책 실패로 IMF초래죄, 김대중의 참모 권노갑 & 박지원 권력남용과 이권개입, 아들 3현제의 이권개입, 햇볕정책으로 북한에 무조건 퍼주기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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