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방서, 해루질 하다 발목 부상 입은 관광객 구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천소방서, 해루질 하다 발목 부상 입은 관광객 구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발목 부상 입은 구조자 현장 응급조치 받고 귀가조치
해루질 하다 발목부상을 입은 관광객을 구조하는 서천소방서 대원들.
해루질 하다 발목부상을 입은 관광객을 구조하는 서천소방서 대원들.

서천소방서가 지난 26일 오전 10시 23분경 서천군 서면 도둔리 인근 바다에서 해루질 하다 발목에 부상을 입은 관광객 김모씨(여, 70대)를 구조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김씨가 해루질 중 갯바위에서미끄러져 발목통증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출동한 소방대원과 해경은 육지에서 600m가량 떨어진 갯바위에 앉아있는 김씨를 발견했다.

곧바로 구조활동에 나섰지만 갯바위가 험해 걸어서 이송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해경정을 동원했으나 갯바위 주변의 수심이 얕아 접근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인근 주민의 어선에 도움을 요청해 김씨를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었으며 발목 부상을 입은 김씨는 현장 응급조치를 받고 귀가조치 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날씨가 풀리면서 해루질을 하거나 낚시를 즐기러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실족 또는 미끄러짐 사고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