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사회적경제 및 소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통합브랜드 개발 착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군, 사회적경제 및 소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통합브랜드 개발 착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내 브랜드 통합, 상징물 모양과 명칭에 대한 디자인 개발방향 논의
사회적경제소공동체 상징체계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
사회적경제·소공동체 상징체계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

청양군이 사회적경제와 소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통합브랜드 개발에 착수했다.

기존 브랜드가 대부분 농특산물 관련 브랜드로 사회적경제와 소공동체를 포괄하는 ‘사람이음’ 중심의 브랜드로서 부족함이 있기 때문이다.

군은 지역 내 다수 공동체를 아우르는 중심 브랜드 개발을 결정하고 각 분야 전문가, 청양사회경제네트워크, 주민자치연합회,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등 민간조직과 중간지원조직, 관련 공무원으로 전담팀(T/F)을 꾸렸다.

지난 20일 첫 번째 열린 전담팀 회의에서는 현재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군내 브랜드 통합, 상징물 모양과 명칭에 대한 디자인 개발방향을 논의했다.

회의 결과 참석자들은 사회적 경제와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민자치, 신활력플러스사업단 등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브랜드를 통합 개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브랜드 이미지를 하나로 통일하면서 명칭은 공동체 특성에 따라 각각 다르게 부르기로 했다.

군은 사회적경제·소공동체 브랜드 제작으로 관련 기업이나 주민자치 등 공동체 분야에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달빛마켓’ 등 각종 행사 때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은 상반기 중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공동 브랜드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