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촬영장 표정^^^ | ||
장암면 남산향우회원 조무연(부영월드 회장.66)씨는 고향을 찾아 어르신들께 장수사진을 만들어 드리어 어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무연씨는 서울에서 택배 및 물류유통회사인 부영월드를 창업·운영하며 본인이 갖고 있는 사진기술을 고향어르신 장수사진 촬영에 활용하여 사진 동호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호국 보훈의 달 첫날에는 홍산면 사무소에서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을 촬영했다.
조무연씨는 “일하는 틈틈이 익힌 사진기술을 고향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며 “건강과 시간이 허락되는 한 고향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