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공주교육청의 협조를 얻어 위촉할 학생명예기자는 53개교 131명으로 초등학생이 33개교 73명, 중학생이 15개교 46명, 고등학생이 5개교 12명 등이다.
글쓰기에 관심있는 학생들로 위촉된 학생명예기자들은 '공주시정'지에 게재할 학교, 이웃집, 생활현장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소식을 직접 취재하게 된다.
이와 함께 평소 시정에 바라고 싶었던 내용이나 개선을 요하는 사항에 대해서도 기고형식으로 취재하는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공주시는 학생명예기자들이 취재한 내용을 지면에 빠짐없이 게재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정소식지로 '공주시정'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공보전산실 김현교씨(남, 46세)는 "이번 학생명예기자 위촉은 공주의 주역이 될 신세대의 혁신적인 소재를 시정지에 담기 위한 것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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