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 필우)는 지난 28일부터 2주간 만석동 쪽방 촌 183세대를 대상으로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진성 토건(주)과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의 후원으로 누전차단기 및 개폐․차단기 교체, 전선 교체, 조명기구 설치 등 쪽방 촌 주민의 전기재해 예방활동을 펼쳤다.
이기철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장과 김 영길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상임이사, 관계자, 점검반,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 안전점검 및 노후설비 교체작업이 시작된 것이다.
2006년 우리나라 화재 발생 건수중 전기로 인한 화재가 25.4%이다. 또 2006년 인천시 전기화재는 전체 화재 1,612건 중 전기화재 386건으로 23.9%를 차지한다. 인천에는 695명의 쪽방주민이 생활하고 있지만, 정부 및 지자체의 지원이 미치지 못하고 있어 장마철 쪽방촌의 상당수가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었다.
지난25일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와 ‘지역사회 발전과 전기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협약 식’을 가진바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