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에 따르면 "수혜대상 단체는 복지관련 부서로부터 추천받아 선정된 단체로, 구에서는 중고PC를 정비하고 운영체제 및 필수 프로그램 등 정비완료(본체, 모니터, 마우스, 키보등 등)된 PC 44대를 선정된 단체를 직접 방문하여 설치 완료 했다"고 밝혔다.
특히, 내일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공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19군데의 공부방에 각각 1대씩 PC를 지원하여, 어린이들이 PC가없어 숙제를 하지 못하는 등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정보화 능력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관내 장애인협회, 여성 상담센터 및 생명의 전화 등 다양한 어려운 단체에 25대의 PC를 골고루 보급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보급된 장비는 향후 지속적인 각종 장애처리 및 상담 등의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앞으로도 성북구는 어려운 단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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