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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거리 농구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오는 6월 10일부터 10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보라매공원에서 청소년길거리농구대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대회는 13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으로서 7명의 팀을 이루면 누구나 참가해 자신의 실력을 뽐 낼 수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13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일명 보라매부)로 편성돼 경기를 치루며, 16세에서 18세에 이르는 팀은 보라매공원의 지역 이름을 딴 송골매부로 편성돼 기량을 겨루며, 오는 10월에는 매월 우승과 준우승팀이 모여 왕중왕을 가리는 경기를 치루게 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 열리는 보라매길거리농구대회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경기에 참여하는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가져다 주고 있다.
특히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반팔티셔츠)을 증정하며 우승팀은 농구공을 주며 연말 왕중왕팀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주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 프로그램 예약페이지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동작구 신대방동에 자리잡은 보라매공원은 1985년 개원이래 연간 4백만명 이상의 시민이 이용하는 명소로 올해 4년째 이어져온 재정비공사를 마무리하면 환경체험장과 에어파크 그리고 잔디운동장 등이 새옷을 갈아입고 시민들을 맞이하게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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