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지역 상공회와 일자리 창출에 공동 노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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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지역 상공회와 일자리 창출에 공동 노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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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청서울북부지청, 지역상공회 '함께하는 일자리 창출 협약' 체결

일자리 창출을 통한 국가 성장 동력 확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노력의 일환으로 서울지방노동청서울북부지청(지청장 : 김석철)에서는 강북구, 노원구, 동대문구, 중랑구 상공회와 2007년 5월 28일(월) '함께하는 일자리 창출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북부지역은 주거 및 고교 · 대학 밀집 지역으로 구직 희망자가 타지역에 비해 월등히 많으나 구인 업체가 부족해 취업지원 행정 실행에 어려움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나 이번 협약을 통해 건실한 지역상공회 회원사들을 안정적 구인 업체로 확보하게 됨으로써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상공회 또한 노동행정종합컨설팅, 노무상담 등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서울북부지청을 통해 우선적으로 회원사에 제공할 수 있게 됨으로써 지역 상공인들의 경영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나아가 서울북부지청과 지역상공회는 이번 협약에서 지역민과 상공인들의 만족도가 높은 창업지원 등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 · 운영하기로 합의함으로써 관 · 민이 협력하는 선진적 노동 행정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냈다는 데에 그 의미가 크다고 할 것이다.

서울북부지청 김석철 지청장은 “노동부 지방관서와 지역상공회와의 협약은 서울지역 최초로 자부심과 함께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고 말하며 “우리 지청의 취업 지원 행정의 주요 고객인 상공인들과의 협력 시스템 구축은 양질의 고용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작으로 그 의의가 크다 할 것이며 앞으로 상공인들에 대한 지원을 통해 경영 여건을 개선하고 기업의 경영 호전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통해 상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후 “앞으로도 우리 서울북부지청은 지역내 건실한 기업, 사업주 단체 등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감으로써 국민을 만족시킬 수 있는 고용서비스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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