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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칭)월계뉴타운 추진위원회 사무실서울 동북부의 행정 중심 도시를 열망하는 노원구 월계동에는 최근 각종 개발을 위한 추진위가 우후죽순 처럼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추진위의 승인도 없이 시행사 부터 선정해 각종 명목으로 지원을 받고 있는 추진이가 있어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사진은 월계동에 자리잡은 가칭 뉴타운추진위원회 사무실) ⓒ 뉴스타운 고 재만기자^^^ | ||
"어떻게 지자체로부터 뉴타운추진위 승인도 안 받고, 지역 주민들에 의견 수렴도 없이 큰 프로젝트 사업인 도시정비업체를 위원장 임의 약정하고 마치 업체가 선정된 양 추진위 사무실에 업체 이름을 게시할 수 있단 말 입니까?"
최근 서울 동북부의 행정중심도시를 열망하는 노원구 월계동에는 각종 재건축이니 뉴타운이니 하는 가칭 추진위원회가 우후죽순 처럼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 추진위원회들은 지역 주민들의 여론수렴은 물론 총회 한번 하지 않은채 몇몇 사람들이 나누워먹기식 위원장을 맡았고 일부 위원장들은 임의로 시행사를 선정해 놓고 각종 사무실 운영비와 임대료 그리고 사무원과 운영위원들의 회식비를 시행사로 부터 받아내고 있다는 의혹이 공공연히 제기돼 문제가 되고 있다.
또 이들은 이 일대의 개발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사람들을 추진위에 가입시켜 바람잡이를 하고 있고 진작 동의를 받아야 할 주민의 대표들은 귀찮다는 듯 배제한체 추진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어 뉴타운추진이 지자체의 승인도 나기전에 문제가 되고 있어 뉴타운과 재건축으로 재산을 늘리고져 희망에 부풀어 있는 서민들의 한 가닥 희망에 먹구름을 뿌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비난의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문제가 되고 있는 월계동의 (가칭)뉴타운 추진위원회는 448-3번지 삼창아파트 단지내 공원 녹지에다 컨테이너 사무실을 설치해 놓고 지난 4월 20일 사무실을 개소했다.
하지만 이 추진위원회 K 모 위원장은 "돈이 없다" "잘아는 정비업체"라며 수 개월전부터 "거하산"이라는 시행사를 등에 엎고 각종 명목으로 돈을 받아내 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K 모 뉴타운추진위원장은 '추진위원들을 구성하는 과정에서도 지역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동원된 사람들로 추진위원들을 구성해 뉴타운 추진위원회를 자기 개인 사업인양 주무른다는 비난 또한 받고 있다.
업체선정도 입찰이나 호 조건을 내세우는 사업자를 선정해야 함에도 자신이 잘 알고 지내는 업자를 시행사로 내정해 놓고 돈을 일방적으로 타내고 있으며 이를 주민이나 추진위에 한번도 공개하지 않아 댓가성으로 돈을 받고 있다는 비난을 면키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K 모 가칭 월계지구 뉴타운추진위원장은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컨테이너 제작비와 사무실 집기 그리고 보증금과 월세만 시행사에서 지원을 받았을뿐 아무런 금전 거래도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본지 취재진의 끈질긴 취재에 추진위원측은 "그럼 다방에서 회의를 진행하냐? "주민에 돈으로 뉴타운을 추진하냐? "다 아는 사람니 왜 이러느냐?"고 말하면서 지금 언론에 뉴타운 비리같은 것이 보도되면 이쪽 지역은 뉴타운이라는 꿈은 없게되니 자제하라고 회유와 협박을 하기에 바뻤다.
지난 22일(화)에 있은 가칭 뉴타운 추진위원회에서도 주민이 4명이 나와 회의가 무산됐는데도 마치 장 모씨를 공동위원장이라 칭하고 그간 집기와 운영비를 도왔던 거하산이라는 업체가 사업 설명을 하고 참가자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등 마치 시행사로서 계약이 완료된 것 처럼 행위를 했다고 한 참석자는 전햇다.
또 이 추진위원회 공동 위원장을 맞고 있는 장 모씨는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나이가 많고 동네에 오래동안 살았다며 위원장을 맡으라고 말해 위원장을 맏았을 뿐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해 일명 바지 공동위원장을 내세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까지 불러 일으키고 있다.
4만여평의 지역에 뉴타운을 추진하는 일명 뉴타운추진위원회 위원장이 아무것도 모르는데 지역 주민들은 과연 무어엇을 어떻게 알수 있겠으며 추진이 된다고 한들 나중에 지분을 가진 주민들은 분담금만 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서울시에서 재건축을 전문적으로 추진하는 C 모 시행업체 관계자는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서울시는 물론 전국 어디서나 가칭 추진위 상태에서 도정법에 등록된 업체로 부터 운영비 또는 기타 명목으로 경비를 받는 것은 불법이라며 주의 할 것을 당부했다.
이 관계자는 또 " 주민의 동의를 얻어 추진위원회가 승인이 나면 정식적으로 토지나 건물의 소유자들로 부터 총회를 소집, 자금조달 방법등을 고지하고 동의를 얻은 후 자금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고 덧 붙였다.
이 관계자는 "조건부 없이" '아무런 뜻 없이"라고 말을 하지만 결국은 추진위원회가 합법적으로 승인이 된 후 다른 업체가 들어오면 업체들끼리 싸움을 하는 수가 다반사고 이때 추진위원회 누구든지 비밀 거래가 밝혀진다며 처음부터 불법 편법으로 업체선정은 하지 않는게 제일 좋다"고 충고 했다.
하지만 대게 재계발이나 재건축 추진위원회들이 주민 총회도 하기전에 시행사부터 비밀리에 선정해 각종 지원비 명목으로 돈을 받고 있다면 이것은 불법이요 결국은 경찰서에 조사를 받는 길이라며 주민들은 이들의 이권 싸움에 조합비 명목으로 비싼 조합비를 물어야 한다"며 철저한 감시만이 내 재산을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재건축과 재개발이라는 말이 나오면 전국 어디서나 결국 떠다방식 추진위원회가 등장한다"면서 "이렇게 잘못하면 재개발이나 재건축은 아예 생각지도 못하고 주민들만 손해를 본다며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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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물은 항상 안썩은척 겉은 멀정하게 보입니다.
어디 썩은 자칭 위원장(내가 동의도 않았는데..나원참)이나..추진위원회라는 것은 말도 않되지요...
반드시 2, 3보 연속적으로 준비하여 기사 내어 주시기 바라며..
문제가 있는 놈들은 모두 콩밥 먹여야 합니다.
세상이 어느때인데...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릴려고 하는지..
참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 놈들이 모인 무허가 추진위네요..하하하하
고기자님 주위에는 나외에도 많은 월계동을 위해 진정으로 사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소외되었던 월계동을 발전시키고자 한다면...위와 쓰레기들을 정리하고 진실되고 정직한 사람들이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걱정 마시고..어떠한 위협에도 취재및 기사 부탁 드립니다.
고기자님 화이팅..!!!!
월계동은 진실한 사람들이 지킨다...!
알겠나..썩은 무허가 추진위라는 작자들아...빨리 손떼라...
퇴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