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정사 불기 2551년 대한불교조계종 봉축법요식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회가 열리던 날
보현봉사단 봉사활동 한결같아
남구 문학 동 승학 서쪽산자락에 자리한 도심사찰이 있다. 법당뒷벽은 투명 유리로 설치 되여 7미터의거대한 와불 이 고요하고 평화로운 모습으로 누워있는 모습이 보인다. 인공폭포를 배경으로 해수관세음보살의 자애로운 미소가 있다. 석양을 바라보고 있는 해수관세음보살의 미소를 보며 쉼터 파라솔 밑에서 약수 한 잔을 마셔보는 여유로움을 맛보는 시민들의 행복한 얼굴을 접할 수 있는 곳이 바로수미정사(주지: 보월 석 종연스님)다.
수미정사 보현봉사단의 활동
신도와 시민들 10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불기2551년을 봉축하는 법요식이 열렸다. 이날의행사중 부처님의 자비로운 사랑을 실천하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수미정사 보현봉사단(단장: 김기송)사랑 나눔 잔치가 봉축법회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했다.
매년 이어온 보현봉사단의 봉사활동은 조용히 이루어지고 있다. 남구노인복지회관을 찾아 노인들을 즐겁게 하기도 했고 2006년 9월 인천중소기업전시장에서열린 인천광역시 노인취업박람회행사장을 찾은 보현봉사단 모듬북 공연은 황량하기만 한 취업박람회장의 분위기를 바꿔 놓기도 했었다.
매월 14가족을 선정하여 쌀과 반찬을 만들어 배달하고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보현봉사단에서는 매년 어려운 학생 10명을 선별하여 30만원씩의 장학금도 지급하고 있다. 부처님 오신 날에는 각동을 통한 어려운 200여명이웃들에게 백미 20kg씩을 전달했고 이날도 장학생 10명에게 30만원씩을 지급했다. 회원30여명과 뜻있는 신도들이 십시일반으로 경비를 마련하여 봉사하고 있는 보현봉사단의 자비와 사랑이 온 누리에 퍼지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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