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린이들이 수리박물관에서 직접 곡식을 찍어보고 환하게 웃고 있다.^^^ |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어린이 집을 비롯하여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 중심으로 관람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서울. 경기 등 수도권과 1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수도권 시민들이 1일 코스로 가족단위 관광객이 점차 늘어나고 있고, 인근 공주대학교, 천안 주정초등학교 등 15개 학교 학생들이 이곳에서 농경문화체험을 했었다.
특히, 관람객들은 우리나라의 대표 수리도구인 무자위를 직접 체험해 보면서 조상들의 물 다루는 지혜를 느껴볼 수 있었다.
당진군은 농경 뿐 만 아니라 다양한 민속체험을 할 수 있도록 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영화 왕의남자에서 인기를 끌었던 줄타기를 비롯하여 민속그네타기, 널뛰기 등 체험시설을 추가로 설치하여 이달 말부터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한편,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당진군이 총 38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2000년 12월부터 4년 10개월 만인 2005년 7월 완공하였고, 16086㎡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의 박물관과 5개동의 체험장, 연못 등을 갖추고 있다.
박물관 이용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로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단체 관람 신청은 전화(041-350-4921)로 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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