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호, 이성혜 '금메달 획득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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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호, 이성혜 '금메달 획득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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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베이징 현지 속보(5)

^^^▲ 최연호 세계선수권 3번째 제패19일 열린 남자 핀급에서 1위를 차지한 최연호가 두 손을 높이 들고 있다. 최연호는 이번 금메달로 세계선수권대회 3번을 제패했다.
ⓒ 베이징 특파원 Nathan Yi(이광윤)^^^
^^^▲ 이성혜 금메달19일에 펼쳐진 여자 페더급 1위에 등극한 이성혜가 영광의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베이징 특파원 Nathan Yi(이광윤)^^^
^^^▲ 이성혜 세계선수권 첫 금메달19일 창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페더급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성혜가 시상대의 가장 높은 곳에 서 있다.
ⓒ 베이징 특파원 Nathan Yi(이광윤)^^^
^^^▲ 최연호 세계대회 3번 석권19일 펼쳐진 남자 핀급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연호 선수는 내년 베이징 올림픽의 유력한 금메달 기대주이다.
ⓒ 베이징 특파원 Nathan Yi(이광윤)^^^
^^^▲ 군인 최연호 베이징에 애국가 울렸다.국군체육부대 소속인 최연호가 금메달 획득 후 본부석을 향해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
ⓒ 베이징 특파원 Nathan Yi(이광윤)^^^
^^^▲ 이란의 영웅 '하디' 아쉬운 동메달아테네올림픽 금메달로 이란의 영웅으로 부상한 '하디(오른쪽)' 선수가 -72kg급 준결승에서 실점에 의한 판정패로 동메달에 머물렀다.
ⓒ 베이징 특파원 Nathan 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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