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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희 선수여자부 페더급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정진희 선수. ⓒ 베이징 특파원 Nathan Yi^^^ | ||
정진희는 18일 중국 베이징 창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여자 제11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첫날 여자부 밴텀급 결승에서 대만의 기대주 청위 슈안(대만)을 6-4로 제압하고 1위를 차지했다.
정진희는 금메달이 확정된 직 후 가진 인터뷰에서 “경기장이 너무 넓어 응원단의 지원을 받지 못해 아쉬웠다”며 “이번 대회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베이징올림픽에서의 선전을 위해 귀국 직 후 강도 높은 훈련을 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8강전까지 3경기 연속 점수차(7점) 승리를 지켜나갔던 정진희는 대만의 기대주 청위 슈안 까지 여유있게 따돌리며 한국에 첫 금메달을 선물했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2006 도하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송명섭(23·한국가스 공사)은 오미드 골람(이란)과의 준결승에서 연장전 끝에 6-5로 석패, 아쉽게 동메달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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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님 다리가 편해요.."정진희가 결승전 휴식시간 중 왕광연 코치의 무릎에 다리를 올려 놓고 전술을 듣고 있다. ⓒ 베이징 특파원 Nathan y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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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의 금메달정진희가 영광의 자리에 우뚝 서 있다. ⓒ 베이징 특파원 Nathan Y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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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사님과 함께 한 정진희 선수금메달리스트 정진희가 조선대 이계행 교수 부부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 Nathan Y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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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 직접안가고도 이렇듯 자세히 볼수있어 정말 좋네요
저는 정진희선수의 엄마입니다,
이렇게 기쁘고 좋은소식 전해주신 기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