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수 홍낙표 "중국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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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수 홍낙표 "중국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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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현지 속보(2)

"중국이 너무 부럽네요" 18일 오후 경기장을 찾은 홍낙표 무주군수의 감탄사이다.

지난 17일, WTF(세계태권도연맹)총회장에서 184개국 대표들을 상대로 태권도공원 영상물을 상영했던 홍 군수는 17일 개막식과 18일 경기를 참관하며 중국의 태권도 열기에 부러움을 나타냈다.

홍 군수는 창핑실내체육관에서 가진 뉴스타운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번에 중국에 왔더니 태권도에 대한 열기가 대단하다"며 "우리 대한민국은 태권도인들에게만 관심을 받고 있는데 중국은 다양한 사람들이 태권도에 관심을 가져 놀랐다"고 강조했다.

무주군에 조성 될 태권도공원을 홍보하기 위해서 관계 공무원 4명과 이강춘 군의원, 이종배(전북매일) 기자 등과 함께 방중한 홍 군수는 최근 국내에서 '태권도진흥법 및 공원에 관한특별법' 통과를 위해 1천만명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 창핑실내체육관베이징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창핑실내체육관
ⓒ 베이징 특파원 Nathan.Yi^^^
^^^▲ 홍낙표 무주(전북) 군수홍낙표 무주군수가 뉴스타운과 단독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베이징 특파원 Nathan 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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