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와 혁신으로 LED전광판 세상 열어가는 ‘토탈전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뢰와 혁신으로 LED전광판 세상 열어가는 ‘토탈전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의적 기술개발과 뛰어난 품질로 옥외 광고 평정한다

^^^▲ ( 전광판 간판을 설명하는 위 기곤 대표이사)^^^
LED는 Light Emitting Diode의 약자로 발광 다이오드란 뜻이다. 다이오드가 발광하는 원리는 전류를 가하면 전자가 일정한 파장을 일으키는 것이다.

LED전광판 광고는 LED(Light Emitting Diodes) 소자를 사용하여 수명이 길며 ,고 휘도 고화질을 유지하는 광고용 디스플레이 LED전광판은 방송CF나 동영상을 그대로 표출하여 주기 때문에 기업의 브랜드와 제품이미지를 전달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LED전광판은 야간 및 주간에 항상 최상의 고화질로 자체적인 휘도 조절에 따라 주변 상황에 관계없이 선명한 동영상 표출 매체로 한국의 전광판은 세계최고의 기술을 자랑하고 있다.

LED는 반도체 재료에 따라 발광하는 빛의 색이 다르며, 수명이 길고 소비전력이 낮아 유지비용이 적게 들며. 저 전압으로 감전사고의 위험도가 낮아 안전하다.

또한 컨트롤러를 사용하면 디밍(Dimming) 및 점멸 효과가 우수해 다양한 색상표현이 가능하며 설치도 간단하다.

^^^▲ 생산 작업장^^^
요즘 LED 전광판을 이용한 광고가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는 급변하는 사회추세에 따라 광고 시장도 빠르게 다변화 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도시미관을 훼손하지도 않으면서 미세한 빛의 질감 표현, 은은하고 깨끗한 발광효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는 데 제격이기 때문이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에 위치한 (주)토 탈 전자 (대표이사 위 기곤)은 지난 1991년에 설립된 15년 전통의LED 전광판 전문제조 업체다.

토탈전자 대표이사 위 기곤는 LG전자 냉장고 설계실에서 10년 동안 근무하면서 쌓은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LED 전광판을 개발하기 시작하여 그 후로 삼성전자, 포항제철, 부평구청 등에 전광판을 설치했으며 지난 2003년부터는 미국, 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시장을 넓혔다.

2005년에 부평구청의 협조로 동유럽 시장개척단에 참석하여 터어키 아스탄불에 지사를 설립하고, 루마니아 HC ELECTRONIC와 기술 협약을 체결하여 기술력을 과시하였으며, 멕시코의 NOM 규격을 취득하여 수출 중에 있으며, 또한 같은 교류회 소속 미도금속과 같이 베트남에 현지 합작 법인을 설립하여 수출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2006년에는 베트남 EXPO에 참석하여 50만불 수출상담 및 계약을 성사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2007년 6월에는 일본으로 수출하기 위하여 시장개척단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위 기곤 대표는 “부평구 신트리 어업종교류회 총무로서 회원사 상호간 기술과 경영, 품질관리, 등의 교류를 통하여 중소기업의 발전과 해외시장 개척에 일익을 담당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해나가겠다” 며 “LED전광판 시장의 선발주자로 격변하는 기업 환경 속에서 신 마케팅과 더불어 창의적 기술개발과 뛰어난 품질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같이 수출 및 시장의 다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은, 부평구청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이업종류를 통하여 지식을 많이 얻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