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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광판 간판을 설명하는 위 기곤 대표이사)^^^ | ||
LED전광판 광고는 LED(Light Emitting Diodes) 소자를 사용하여 수명이 길며 ,고 휘도 고화질을 유지하는 광고용 디스플레이 LED전광판은 방송CF나 동영상을 그대로 표출하여 주기 때문에 기업의 브랜드와 제품이미지를 전달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LED전광판은 야간 및 주간에 항상 최상의 고화질로 자체적인 휘도 조절에 따라 주변 상황에 관계없이 선명한 동영상 표출 매체로 한국의 전광판은 세계최고의 기술을 자랑하고 있다.
LED는 반도체 재료에 따라 발광하는 빛의 색이 다르며, 수명이 길고 소비전력이 낮아 유지비용이 적게 들며. 저 전압으로 감전사고의 위험도가 낮아 안전하다.
또한 컨트롤러를 사용하면 디밍(Dimming) 및 점멸 효과가 우수해 다양한 색상표현이 가능하며 설치도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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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 작업장^^^ | ||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에 위치한 (주)토 탈 전자 (대표이사 위 기곤)은 지난 1991년에 설립된 15년 전통의LED 전광판 전문제조 업체다.
토탈전자 대표이사 위 기곤는 LG전자 냉장고 설계실에서 10년 동안 근무하면서 쌓은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LED 전광판을 개발하기 시작하여 그 후로 삼성전자, 포항제철, 부평구청 등에 전광판을 설치했으며 지난 2003년부터는 미국, 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시장을 넓혔다.
2005년에 부평구청의 협조로 동유럽 시장개척단에 참석하여 터어키 아스탄불에 지사를 설립하고, 루마니아 HC ELECTRONIC와 기술 협약을 체결하여 기술력을 과시하였으며, 멕시코의 NOM 규격을 취득하여 수출 중에 있으며, 또한 같은 교류회 소속 미도금속과 같이 베트남에 현지 합작 법인을 설립하여 수출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2006년에는 베트남 EXPO에 참석하여 50만불 수출상담 및 계약을 성사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2007년 6월에는 일본으로 수출하기 위하여 시장개척단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위 기곤 대표는 “부평구 신트리 어업종교류회 총무로서 회원사 상호간 기술과 경영, 품질관리, 등의 교류를 통하여 중소기업의 발전과 해외시장 개척에 일익을 담당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해나가겠다” 며 “LED전광판 시장의 선발주자로 격변하는 기업 환경 속에서 신 마케팅과 더불어 창의적 기술개발과 뛰어난 품질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같이 수출 및 시장의 다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은, 부평구청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이업종류를 통하여 지식을 많이 얻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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