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6일 14시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2회 중랑구민의 날 행사’ 에서 문병권 중랑구청장이 모범 가족상을 수상한 신내 1동 임금영씨와 봉사상을 수상한 중화1동에 최광설씨 그리고 효행상을 수상한 면목 6동 김미선시에게 구민이 선정한 올해의 중랑인 상을 시상하며 축하해 주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중랑구민의 날 행사는 중랑구민들에게 애향심과 자긍심을 북돋아 구민화합을 증진하고 지역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 1996년 ’서울특별시 중랑구 민의 날 조례‘를 제정하고, 1996년 5월 16일 제1회 중랑구민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해 오고 있는 구민축제 행사다.
구는 이날 14시부터 구민화합의 축제 한마당이라는 식전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PMC 프러덕션의 기획으로 한국의 전통가락인 사물놀이의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드라마화한 비 언어극 ‘난타’를 공연했다.
매니저, 주방장, 요리사, 섹시가이, 조카 등이 등장해, ‘길놀이’, ‘오프닝’, 손검사‘, ’스프 맛보기‘, ’야채/도마 씬‘, ’박수‘ ’북씬‘ 등을 연출하며 공연한 PMC 난타팀은 배우자이자 공연 재작자인 송승환씨가 대표로 있는 전문 공연단으로써 1997년부터 국내 공연은 물론 뉴욕 브로드웨이 장기공연 등을 통해 관람객 350만여명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명실공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연팀으로 중랑구민들을 한바탕 축제의 도가니로 몰아가기에 충분했다.
이어 수정님요단 단장으로서 국악 대중화를 위해 헌신 봉사를 하고 있는 김옥연씨가 출연해 ‘한오백년’, ‘태평가’, ‘뱃노래’ 등을 불러 구민의 날을 축하해 주었다.
김옥연씨는 현재 중랑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무형문화재 황용주씨로 부터 선소리 산타령을 전수 받고 KBS 국악 한마당 등에 출현 국악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국내 유명 민요계의 명창이다.
1부 축하 공연에 이어 2부 행사에서는 자랑스런 중랑구민상 시상식과 무병권 구청장의 기념사와 송충섭 중랑구의회 의장에 축사가 이어졌다.
문병권 중랑구청장은 봉사상에 중화1동에 최 광설씨와 효행상에 면목 6동 김미선씨 그리고 모범 가족상에 신내1동 임금영씨를 각각 선발하고 이들에게 상패를 전달 했다.
이어 문병권 중랑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12번째 구민에 날을 맞이한 43만여 중랑구민들과 올해의 자랑스런 중랑구민상을 수상한 세명의 수산자들과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건냈다.
문 병권 구청장은 또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구청직원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여러분들에 손과 발이 되기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살고 싶은 중랑" "서울 동북부의 중심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중화동과 상봉동 지역 재정비 촉진 사업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고 ▲청량리에서 신내동 구간 경전철을 유치했으며 ▲이화교 확장 공사도 연말에 차공할 것이며 ▲중량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사업을 펼칠것이며 ▲망우리 공원묘지를 테마 공원화 하고 ▲면목 4동의 북부운수 차고지를 300여평 정도에 공원을 만들것이며 ▲전국에서 4개 밖에 안되는 개방형 자율고를 이미 유치해 첫 신입생을 받았으며 ▲성곡여고에 하키구장과 잔디구장을 올해 안에 만들어 내겠다며 강한 추진력을 내 비췃다.
특히 우리구는 ▲노인복지 사업과 ▲재래시장을 활성화 시킬것이며 ▲서울시 청렴지수 평가와 승용차 요일제 참여에서 매년 좋은 성적을 나타내고 있어서 16억 5천만원이라는 상금을 받았다며 주민들에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송충섭 중랑구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제 12회 5, 16 중랑구민의 날을 맞은 43만여 중랑구민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송 의장은 "지난 5,31 기초의회 선거에서 주민의 선택과 지지로 의정활동을 한지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며 알곡 17명의 의원을 뽑아준 중랑구민들에게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햇다.
송충섭 의장은 또 '경전철 문제와 중화동 재정비 촉진지구롸 상봉동 재정비 촉진지구 그리고 문병권 구청장이 밝힌 모든 현안은 의회와 구청이 함께 협심해서 만들어 낸 것이며 견제하고 협력하는 것은 의회의 임무요 역활임을 강조했다.
송의장은 특히 "우리 중랑은 이제 서울에서 주목 받고 있는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여기에 모이신 모든분들은 물론 43만여 중랑구민들도 '중랑에 사는데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것"같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랑구립여성합창단의 ‘남촌’, ‘중랑의 노래’ 등 축가를 끝으로 제 12회 중랑구민의 날에 행사를 모두 마쳤다.
| ^^^▲ 문병권 중랑구청장16일 14시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2회 중랑구민의 날 행사’ 에서 문병권 중랑구청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송충섭 중랑구의회 의장16일 14시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2회 중랑구민의 날 행사’ 에서 송충섭 중랑구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축하의 꽃다발을 전하는 송충섭 중랑구 의회 의장16일 오후 중랑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열린 제 12회 중랑구민의날 행사에서 '모범가족상'을 받은 임금영씨에게 중랑구의회 송충섭 의장이 꽃다발을 건네며 축하를 해주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중랑구립여성합창단16일 14시부터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2회 중랑구민의 날 행사’ 에서 중랑구립여성합창단이 축가를 부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PMC 프로덕션의 난타 공연16일 오후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2회 중랑구민의 날 행사’ 에서 PMC 프로덕션의 난타 공연팀이 ‘난타 공연’을 펼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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