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측에 의해 처음부터 몇 차례에 걸쳐 몽니와 쿠데타를 일삼더니 급기야 엉터리 경선안을 손에 든 채 이를 받아들이라며 바바리맨처럼 양심적 한나라당 당원들과 국민들 앞에 비 맞은 생쥐처럼 추한 몰골을 내보이며 온갖 추태를 부리고 있다.
자신들에게만 유리한 경선안이 나올 때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억지를 부렸던 이명박 측의 걸레고스톱 같은 ‘경선안’을 일방에 요구함은 비합리적이고 비민주적이다.
이처럼 비민주적이고 불평등한 경선안이 나올 때까지 요즘 유행한다는 이명박 고스톱 치듯 몽니와 쿠데타를 부림은 결국 당을 죽이고 자신들을 죽이는 것을 모르고 오늘도 봄날 뻐꾸기 울듯 자만과 오만의 극치를 달리고 있음에 다름 아니다.
그런 억지 고스톱 치면 아무리 친구들끼리 고스톱 친다 해도 몰매 맞고 왕따당하기 십상이다.
이에 올바른 경선안으로 두 유력 주자를 설득시켜 합의안을 만들어 대선에서의 승리를 거둬야할 강재섭 대표마저 일방에 유리한 경선안을 중재안이라며 들이밀면서 대표를 사퇴하느니,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느니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며 상대 후보 측을 압박하고 있음은 꼴불견이다. 이는 전형적 눈치 보기로 모든 면에서 중립적이고 가치중립적이어 할 직책에 있는 분이 힘 있어 보이는 쪽에 기우는 파렴치다. 마치 일본이 무조건 미국을 지지하며 올인하는 격이다.
물론 중재안도 아닌 일방에 절대 유리한 엉터리 허접안을 가지고 이를 받아들이라고 억지를 부리며 협박한들 절대 중립적이지 못한 강재섭 개인안을 가지고 누가 받아들이겠는가? 억지 고스톱 치며 자기가 이길 때까지 고스톱 룰을 수차례 고치기를 원하여 결국 너덜너덜 걸레가 된 안을 ‘나도 불만이지만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니’ 뭐니 온갖 말장난하며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당원들을 농락하고 국민들을 희롱한들 그 끝은 섶을 지고 불에 달려드는 불나방 같은 신세에 다름 아님을 왜 그들은 모를까?
그들 억지 부리는 꼴통 3인방에 의해 한나라당이 망해가고 있다. 당장 50%에 이르렀던 한나라당 지지율이 30%대 초반대로 급락한 것만 봐도 이명박 측의 좌장이라할 이재오 최고의원과 강재섭 대표의 억지 중재안이 핵폭탄이 되어 당은 물론 그들을 향해 돌진하는 형국이다.
한나라당 당원들이나 국민들이 객관적으로 바라볼 때 누가 봐도 엉터리 안인데 이를 공정한 중재안이라 주장하는 몰염치한 사람이 대표직과 의원직을 고스톱 치듯 협박하며 걸어놓고 혼자 비장한 듯 역주행하는 강 대표나 이를 번복하거나 양보할 수 없다는 이명박 전 서울 시장이나 이재오 최고위원의 억지가 눈에 훤히 보이니, 양심 있는 당원들과 국민들은 분노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특히 67% 보장이라는 초헌법적 여론조사 반영비율을 들이밀며 이를 받으라고 억지 부리는 장면에서는 그들이 한 국가를 공정하고 민주적으로 이끌 수 있는 정치집단인지 혀를 내두르게 한다. 아무리 양아치집단이라도 이런 억지는 부리지 않을 것이다.
억지도 어느 정도야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엉터리 경선안을 들이밀며 이를 요구하며 강요하는 한나라당 3인방의 촌스러움과 백치스러움에 친이 그룹에서조차 반발하고 있음은 아직도 국민의 양심이 살아있음이다.
그럴진대 비루먹은 쭉정이 경선안을 중립적이고 올바른 안이라고 억지 부리면서도 오히려 흥얼거리고 칭얼거리며 응석을 받아달라고 당원들과 국민들에게 떼를 씀은 그들이 애초부터 후보는 물론 수권 세력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되는 억지집단임을 스스로 만천하에 드러내는 꼴이다.
어찌 납득할 수 없는 비합리적이고 반민주적인 껍데기 안을 가지고 중립적이라며 억지를 부리는가? 강재섭, 이명박, 이재오 트리오는 먼저 답을 해야 할 것이다.
당원과 국민을 바보로 아는지 자신들에게만 절대 유리한 걸레안을 들이밀며 이를 강요하는 세 남자가 중립적 입장의 필자에게도 강도로 보이는데, 박근혜 측과 국민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비쳐질 것인가.
이성적이지 못하고 편향적인 인물로 어울리지 않는 커다란 직책을 장벽 삼아 일방에 유리한 경선안을 받아들이라고 억지 부리며 호통까지 치는 3인방이 왜 이리 추하고 미련해보이며 바보 같아 보이는지 참으로 불쌍한 존재들이다.
당원과 국민 무시하는 이러한 자들이 집권을 할 수도 없지만 만일 정권을 쥐게 된다면 장애우나 약자들을 보호하기는커녕 자신들의 입맛에 따라 독재하게 될 것임은 불을 보듯 훤하다. 그만큼 벌써 싹수가 노랗다는 것이다.
필자는 요즘 한나라당을 말아먹는 양심도둑 3인방을 똑똑히 목도하고 있다. 물론 그들의 바람은 연목구어로 바람 빠진 풍선 꼴 날 것이 훤히 보이지만, 그들의 패악적인 정치가 더 이상 대한민국에 번지지 않기를 바란다.
민주와 평등권마저 짓밟는 67% 여론조사 하안선 보장과 동시 투표라는 암적이고 올바르지 못한 걸레안의 존재가 사라지지 않는 한 그들은 당원들은 물론 국민들로부터도 영원히 왕따당할 것이다.
무릇 정치인은 올바르게 정치해야한다고 일찍이 공자가 정자정야(政者正也)를 외쳤건만 아직도 이를 이해 못한 코흘리개 정치 초자들이 욕심만 그득하여 억지 부리며 사술(邪術)과 사술(詐術)을 부려 정치를 나락으로 이끌어 가는 것은 양심적 당원들과 국민들을 두 번 욕보이고 죽이는 길이며 장차 자신들마저 죽이는 비수가 될 것인바, 작금 그들의 탐욕스런 정치행태는 최악의 길로만 달리는 꼴이다.
그런데도 이를 깨닫지 못하고 악의 구렁텅이로 당을 몰아가는 삐뚤어진 비양심의 바바리맨 같은 도둑3인방을 보노라면 울화가 치밀어 더 이상 참을 수 없음이다. 그들이 사라지지 않는 한 한나라당의 집권은 요원할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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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간 50여 차레 회의를 거쳐 만든 법안을 정해진 수순대로 지키고 준수하면 혼란도 없고 간단한것을 왜 이렇게 복잡하고 어렵게 만들어 당원들을 힘들고 고달프게 하는지?
그것을 지켜보는 국민들에게 한나라당을 멀어지게 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강재섭대표는 정상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