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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경선룰 논란으로 최고 위기감을 맞고있다. 박근혜 전 대표, 강재섭 대표, 이명박 전 시장^^^ | ||
박 전 대표가 강 대표의 경선룰 중재안에 대한 거부 의사를 공식화함에 따라 중재안을 둘러싼 당 내분사태가 걷잡을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달아 최악의 경우 분열 위기로 치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오전 서울 염창동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자신의 대선후보 경선 룰 중재안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정면 돌파´ 의지를 밝히고 있다. 강 대표는 "아무리 폭풍우가 불어오고 풍랑이 휘몰아쳐도 선장은 배를 앞으로 몰고 나가야 한다"며 밝혔다.
이명박 측 '수용', 박근혜 측 '절대 불가'
이명박 측은“민심과 당심의 반영 비율‘5대 5’정신에서 다소 미흡하나 대승적 차원에서 중재안을 수용키로 했다”며 수용의사를 밝혔다.
박근혜 측은 “국민투표율 최저선 보장, 동시투표 허용 등 중재안의 모든 내용이 이 전 시장에게 유리하게 결정됐다“고 반발하면서 캠프회의를 통해 공식적으로‘수용 불가’의 입장을 밝혔다.
박근혜 캠프의 김재원 의원도 "중재안에 대해서 명백히 거부하겠다라고 수 차례 입장을 표시했다"며 거부 입장을 분명히 했었다. 그는 "이 중재안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 그런 것이 공식적인 입장이고 명백히 거부하겠다는 것이 우리들의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캠프 내에서는 이런 당의 내홍에 대해 지도부 불신임을 추진하자는 안도 나오고 있다. 또한 조기 전당대회 개최논의, 중재안에 대한 당 전국위원회에서의 표 대결, 경선 룰 재검토 등의 대책안을 논의하고 있는 중이다.
홍준표의원 당의 중재안, 위헌적 요소 있다
경선룰과 관련해서 홍준표의원도 당의 중재안에 대해 위헌적 요소가 있다며 MBC라디오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헌법상 정당은 민주적 기본질서에 어긋나는 정당은 해산하도록 돼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당 내부의 규정이라 하더라도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나는 규정은 할 수 없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강 대표의 중재안 가운데 선거인단 확대는 맞지만 전국 동시투표제나 국민투표율 하한선 보장은 원칙에 맞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강대표의 '중재안'은 박근혜 전대표측에서 합의한다고 하더라도 잘못된 것이라 주장했다.
이와 관련, 전국위원회 의장인 김학원 의원도“주자 간 합의가 안 된 중재안은 상정할 수 없다. 그런 안을 억지로 표결에 붙이다가는 당이 쪼개지는 게 뻔한 만큼, 그런 식으로 전국위를 소집해 안건을 올릴 생각은 조금도 없다”는 뜻을 강 대표에게 직접 전달하는 등 경선 룰을 둘러싼 당내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당 전국위의장 경선 룰 중재안 상정 거부
경선 룰 변경 등 당헌 개정을 위해서는 먼저 상임전국위원회를 열어 ‘개정안’을 발의한 뒤 전국위에서 재적 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해야 한다. 한나라당이 내홍을 겪고 있는 경선 룰 논란은 21일 개최되는 전국위에서 ´표 대결´을 통한 극한상황까지 갈수있는 소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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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도록 양보한 박대표에게도 일부 책임이 있다, 왜? 처음부터 강력히반대를 하여 그들의 의견을 제지하지못하였는가? 그러니까 그들은계속
밀어부치기 작전을 하는게 아닌가, 대권도전은 쉽게 결정할일도 쉽게 포기해서도 안된다, 박대표는 정도를 걸으며 당당하게 싸워야한다
박근혜 대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