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는 작은 실천으로 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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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는 작은 실천으로 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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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회, 청소년 대상 모의의회 개최

^^^▲ 청소년 대상 모의의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지난 9일 서울 중랑구의회는 어린 의원?들로 시끌 법적했다.

중랑구의회(의장 송충섭)가 어린이 달인 9일(수) 오전 10시 중랑구 신내2동 소재 신현초등학생 5학년생 31명을 초청하여 의회 본회의장에서 민주적인 절차에 의한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과 지방의회를 체험하는 모의의회를 실시햇기때문이다.

지난 8일 어버이 날을 맞아 서눙 신현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부모님께 효도하자”라는 주제로 다양한 의견과 예방 방안을 제시하는 열띤 토론을 가졌으며, 의회 사무국 직원으로부터 본회의장에서의 예절과 의사진행 요령 그리고 발언방법과 실천사항 도출 등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신현초등학교 5학년 4반인 박성민 군은 "부모님께 효도 티켓을 만들어 드리자고 제않했고 5학년 4반 이 승호군은 친구네 집에 놀러 갈때는 부모님께 전화를 해 드리자고 발어했다.

이 밖에도 신혜정 양이 부모님께 안마를 해 드리자고 제안 하는 등 10명의 어린이가 부모님께 효도하고 부모님에 일을 덜어 드리자고 제안했다.

이날 신현초등학교 5학년 4반 회장 신현수외 30명의 어린이들은 "부모님께 안마를 해 드리자"와 "부모님ㅇ릐 힘든 일을 덜어드리자" 그리고 "친구네 집에 놀러갈 때에는 부모님께 전화를 반드시 해 드리자고 결의하면서 의회 체험 일정을 마쳤다.

이에대해 서울 중랑구의회 송충섭 의장은 “어려서부터 민주적인 절차에 의한 의사결정 과정을 익히고, 체험함으로써 의회를 이해하고, 발언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모의의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비회기중에는 많은 어린이들이 의회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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