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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조용히 동네불우이웃들의 따듯한 이웃이 되자고 다짐 했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사업규모가 조금은 커지고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끝가지 조용한 봉사의 길을 갑시다. 여러분의 지원과 관심이 절대 필요합니다. 지속적인 지원과 사랑을 보내주십시오.” 5월3일 오후5시 용현2동사무실 2층 회의실에서는 용현2동 <사랑 나눔 회>(회장 도 경재)제1회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용현2동 따듯한사람들 이야기
지역시의원 지역구의원 동네 각 자생단체장들과 동장 회원 약 70여명의 회원들이 2003년7월1일발족하여 말없이 봉사하여온 날들을 정리하고 있었다. 용현2동은 주거환경이 조금은 빈약한 곳이다.
그러나 어느 지역보다 따듯한 사랑의 마음들이 있었다. 가진 자들의 인색함을 나무라듯 주민들이 마음을 모았다.
십시일반 힘을 모아 불우한 이웃을 돕자 당시주민자치위원장의 발의로 시작된 사랑 나눔 회가 3년을 돌아보며 내일을 다짐하고 있었다. 사랑 나눔 회는 동네10개 단체 157명이 참여하여 형편껏 성금을 모으고 있다.
설이나 추석명절이면 쌀을 전달하고 저소득가정 10세대자녀에게는 매월5만원씩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관내 경로당3곳에는 매분기 2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용현2동의 단합된 힘을 보는듯했다. 야쿠르트 아줌마들에게서 수혜자의안후를 묻는다.
독거노인 장애인 등 50세대에 매일 야쿠르트를 배달하며 이들의 안후를 아줌마들에게 물으며 보살펴왔다. 21세기는 봉사의 시대다. 자원봉사에서 물질을 통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따듯한 사람들의 이야기 사업계획서를 보면서 흐뭇하고 가슴이 따듯해지는 것은 당연한 사람의 마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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