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재섭 대표님의 결단이 절실히 요구 되는 시점이다. 대다수 당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된 당헌 당규와 경선의 룰이 자신이 생각하기에 불리 하게 생각되어 승산이 없게 느껴지면은 마음을 고쳐 먹으면 되는것이지 "국민의 참여 비율을 높이자"는 허울좋은 가식으로 생떼를 쓰는 어처구니 없는 자가 4800만의 대표자로 나오겠다는 발상은 지난날 어떤 삶을 살아 왔기에 저런 몰지각한 행동을 하는가 싶어진다.
따지자면 한나라당 내에서도 경선 주자가 될 자격이 있는분이 나름대로 많으리라 믿지만 박대표님의 지난날 행적과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 참된 지도자상을 뒤늦게나마 깨닫고 마음을 가라앉히신 분들이 있으리라 봅니다. 냉정하게 제3자의 입장에서 보드래도 제일야당의 당수가 생명을 걸고 일으켜 놓은 당의 대권 주자가 되는것이 순리지 부정선거로 의원직을 박탈 당했던 행정가가 재력을 앞세워 제일야당의 대권 주자가 되려고 자기에게 유리한 경선방식을 취하려고 하다니 말이 되는 이야기 입니까? 당수로 성공적인 운영을 하였던 주자가 당원들의 지지가 많음은 필연적이며 자연스러운 이치일톈데 당의 유지와 역사의 오점을 남기지 않으려 집권 여당과 정부를 상대로 외로운 투쟁을 할때에 이전시장님은 무엇을 어떻게 당을 위해 투쟁하셨습니까?
그리고 박사모 여러분!!!
뉴스타운을 열심히 도웁시다.
요즈음 자금사정이 어려워 힘들게 싸워가며 경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애국 시민들이 조금식 도와드립시다.
2007 대박님의 대선 승리를 위하여 꼭 뉴스타운을 키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