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그렇게 두려운 존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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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그렇게 두려운 존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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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한국 2007-05-08 11:37:44
이 덕쇠 아들님! 떼 좀 쓰지마슈!

익명 2007-05-08 09:32:31
경선룰을 명확하게 설명하신 김응일 기자님 가슴이 후련한 논리에 찬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화이팅

경천동지 2007-05-07 15:14:24
네이버 댓글 중 재미있는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그저 재미로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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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고스톱이라고 생겼나요? 조회 23추천 12007/05/07 10:43


beongok1 IP 211.196.xxx.248
단군이래 최고의 무적 고스톱이라는 전두환고스톱도
이명박 고스톱을 이길순 없다.

전두환 고스톱은 그래도 화투패 돌리고 나면 룰은 바꾸지 않았다.
하지만 .......
이명박 고스톱은 화투패 돌리던 말던,
밤일낮장으로 선 가리던 말던.
기리 다 떼서 몇장 남지 않았어도...
자기가 이기는 게임으로 룰을 변경하니까 절대 이길수가 없다..
이런 의견이 있었네요?

효진 2007-05-07 05:20:33
1. 멍바기 촐랑이가 종로에서 김유찬 비서관의 양심선언이 빌미가 되어 국회의원 당선무효 판결을 받고 배지반납하고 실의에 차 있을 때,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면을 받았는데, 국민 아무도 납득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분의 A급 비서라면 몰라도 DJ가 과연 파렴치한 이명박을 사면 했겠느냐? 얼마나 무엇을 받쳤기에 파렴치범을 사면 했을까?임으로, 김 전 대통령 측에서 스스로 해명하지 않는한 매우 망칙한 의심을 영원히 받게될 것이다.

2. 아무리 사면을 받았다해도 그렇지, 파렴치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형을 받았던 자를 서울시장 공천을 준 한 나라당도 해명해야 당도 살고 후보도 살게될 것이다. 도도하게 교만했던 이회창 & 서청원도 자유로울 수 없다. 무슨 something이 있지 않고서야 있을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아니면 영원히 국민들은 망칙한 의구심을 갖게되기 때문에 이번 대선에서도 또다시 좌빨시키들에게 정권이 넘어가게 될 것 같다.

3. 박근혜 캠프는 들으시요. 당의 공정경선은 물건너 간것 같습니다. 이런 판국에 점잔만 빼고 앉아 있을꺼요??? 정권이 좌빨로 넘어가도 돼요??? 까 부스세요. 다 터뜨려 버리세요!!! 나라가 우선이지 당이 우선이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당도 나라를 위하여 존재하는것 아닙니까???

효진 2007-05-07 04:44:58
박근혜의 도움으로 당 대표로 당선 되었고, 그간의 失政과 4.25 보선 大敗로 물러나야할 처지에서 겨우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주제의 강재섭이, 또 주군인 박근혜를 배신하여 경선 rule의 절충안을 내 놓겠다고 망언을 하고있다. 필자는 강재섭이 당대표로 당선된 때부터 "킹 메이킹에 참여할려는 사심을 버리고 당헌과 당규에 의거 대선 관리가 잘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대표가 되어야 자기도 살고 당도 살고 예비후보들도 살게되는 상생적 결과를 얻게 된다는 점을 계속 想起 시켰지만, 이 者는 구제불능자이다. 아직도 킹메이킹에 참여하여 훗날 덕좀 보자는 사심을 버리지 못한 구태적 소아병적 중환자임을 만천하에 들어 냈다. 1. 운영규정도 없는 경선관리위원회를 만들어 03의 꼬봉=멍바기 지지자 김수한을 위원장으로 임명하는 지극히 불공정한 처사를 단행. 이로 인하 여 자신의 준비성도 없고 추진력도 없으며 공평성조차 결여되어 사심만 채울려는 독재자적 과대망상주의자임만 노출시켜 당 통솔을 할 수 없는 처지에 이르렀다. 2. 4.25 보선에서 화성 후보자 결정을 경기지사 김문수, 경기도당위원장인 남경필과 밀실공천에 가담하여 추태를 부림으로써 중앙당 사무처직원들의 집단 항의와 strike를 유발시킨, 욕심만 가득하지 지도자가 갖추어야할 公正性과 公評性을 잃어, 보선 스타트부터 국민적 反感과 의혹을 불러 이르키는 추태를 연출하여 여타지역에서 大敗를 자초하였다. 3. 특히나 자기 선거구민의 선거법위반 벌금 3천여만원을 구청장으로부터 상납 받아 대납하다 들통이 남으로써 더욱 강재섭에 대한 국민적 의혹과 아울러 한나라당의 차떼기로 회기 징조로 보이게 함으로써 결정적 대패의 원인을 자초했으면 스스로 사표내고 낙향해도 시원치 않을 텐데, 뭐 경선 룰 변경 절충안을 내 놓겠다고? 그 말은 세번이나 양보한 박근혜에게 한번 더 양보하라는 말 밖에 더 되나? 그래서 멍바기가 대선후보가 되고 대통령까지 당선되면 강재섭 너 자신이 킹메이커였다고 내 세울 탐욕스런 제안이지? 맞냐??? 에이 0만도 못한 넘!

박근혜씨 들으시요. 이따위 넘을 더 이상 믿지 마시요. 이번 기회에 내 쫓아 버리세요. 그러나 당장 하지는 말고 시간을 벌면서 결정적일 때 과감하게 짤라버려야 합니다. 백해무익한 기회주의자임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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