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 애국지사 추모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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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애국지사 추모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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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효예 실천운동본부 부여군지회 주관으로 거행

^^^▲ 추모식^^^
어려운 시기에 나라사랑의 마음으로 한목숨 다하신 독립운동 애국지사 추모제가 4일 부여군 동남리 남영공원 애국지사추모비 앞에서 엄숙히 거행됐다.

김무환 군수를 비롯하여 유족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 추모식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생을 바치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오늘의 우리 삶을 돌아보며 후손들에게 나라사랑을 일깨워 주는 뜻있는 시간으로 마련되고 있다.

김무환 군수는 “애국지사 분들이 안계셨다면 지금의 우리도 없었을 것이며 삶의 풍요를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왜곡 현실 앞에서 선열들의 뜻이 헛되지 않도록 영원히 기억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사)충효예 실천운동본부 부여군 지회 주관으로 진행된 남영공원 내 위치한 독립운동애국지사 추모비는 지난 1983년에 건립, 독립애국지사 47인이 봉안돼 있으며 매년 이곳에서 추모제를 거행하고 있다.

공원내에 위치해 독립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으신 지사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평소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해 학생과 청소년들에게 교육.학습의장 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 추모식^^^
임재빈(유족회장. 71)씨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신을 바치신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 지역발전과 국가번영으로 승화 할때”라며 “가족을 위로하고 나라를 위해 열정을 쏟으신 애국지사들을 기억하고 무한한 관심과 사랑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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