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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목 영덕군수 ⓒ 이화자^^^ | ||
이와 같은 배경에는 지난 주말 축산면 칠성리에서 발생한 산불은 방화로 추정되는 부분들이 많고, 지금까지 도난된 도로 안전 시설물도 지방도로인 강산도로외 12개 노선에서 교명판 3개소, 멘홀뚜껑 37개소, 갈매기 표지판 29개가 도난, 심지어 화장실 문까지도 떼어가고 있기 때문.
이 자리에서 김군수는 “경찰은 인력에 한계가 있으므로 ‘내마을은 내가 지킨다’, ‘우리지역은 우리가 지킨다’라는 각오로 전 군민이 파수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마을별로 매일 저녁 7시 마을 앰프 방송을 실시하고 이장, 새마을지도자, 개발위원 등 매일 순찰을 자체적으로 실시 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읍면별 청년단체와 자율방법대원들도 자체 순찰를 편성해 우리재산은 우리의 힘으로 지켜나가야 할 것 등을 힘주어 강조했다.
이에 군에서는 읍면별로 대책을 마련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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