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민을 위한 뮤직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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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민을 위한 뮤직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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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을 신명나는 사물놀이로 풀어내 많은 볼거리 제공

^^^▲ 제18회 아르페지오 피아노 앙상블 정기연주회^^^
듣기만 하여도 보기만 하여도 마음이 설레어 누구라도 보면은 등이라도 치고 싶다는 계절의 여왕 오월 첫 주를 맞아 다양한 음악축제가 잇따라 열려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충주시에 따르면 오는 5월 2일(수) 저녁 7시 30분 문화회관 공연무대에서 충주시민을 위한 뮤직페스티벌인 ‘제18회 아르페지오 피아노 앙상블(대표 김미숙)정기연주회가 화려한 막이 오른다.

이날 행사는 극동정보대학 초빙교수 장유라씨의 사회로▲ ‘Love-Song Waltzes Op.52 ▲ 그리운 금강산 ▲ Habanera 오페라 카르멘 中 ▲ 모듬북과 Piano 8 Hands를 위한 아리리요 변주곡이 차례로 펼쳐진다.

또한, 5월 5일(토) 오후 1시 30분 예함의 집(노인요양시설, 앙성면 영죽리 후곡마을)에서 충주전통국악연구회 소리마을(대표 권재은)에서 찾아가는 문화 활동 공연인 ‘전통의 숨결 따라, 우리소리와 함께’ 행사가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우리의 전통음악인 국악을 신명나는 사물놀이로 풀어내 무료하게 지내는 노인 분들의 볼거리 놀 거리를 제공 즐거운 한때를 보내게 된다.

한편, 충주전통국악연구회 소리마을 에서는 매년 4회 이상 소리에 메마른 지역민들을 찾아 공연을 지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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