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금강신관공원에 '아이뜨락 생태놀이터' 조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금강신관공원에 '아이뜨락 생태놀이터' 조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업비 2억 3000만 원 투입, 통나무 통과하기, 고마곰 그물오르기 등 생태적 놀이 체험공간 설치
아이뜨락 생태놀이터 조감도
아이뜨락 생태놀이터 조감도

공주시가 생태 휴식공간 확충을 위해 금강신관공원 일원에 '아이뜨락 생태놀이터'를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환경부 공모사업인 '생태놀이터 조성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국비 7000만 원을 포함 총 2억 3000만 원을 투입, 금강신관공원 내 노후화되고 이용률이 저조했던 RC카 경기장을 생태놀이터로 조성한다는 것.

이곳에는 △행복한 미래로 가는 문 '공주시 CI 마크'를 형상화한 통나무 통과하기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을 표현한 고마곰 그물오르기 △나무줄 오르기 등의 시설물이 설치될 예정이다.

공주시는 놀이시설물 및 재료, 금강신관공원 이용도 등 잠재적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반영했으며, 올해 안에 생태놀이터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춘형 환경보호과장은 "공주시민들이 즐겨 찾는 장소인 금강신관공원 내 생태놀이터가 조성되면 어린이들에게는 생태적 놀이 체험공간, 가족과 주민에게는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가족단위 이용을 위한 공간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