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2021 World Of Bread Contest‘ 국가대표선발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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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2021 World Of Bread Contest‘ 국가대표선발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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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고등학생 대상 빵공예부문, 유럽빵부문, 페이스트리부문으로 대회 신청
한호전 호텔제과제빵학과
한호전 호텔제과제빵학과

제과제빵전문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가 오는 11월 2일 토요일 ‘2021 World Of Bread Contest‘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국가대표선발전을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고등학생들이 참가를 하여 빵공예부문,유럽빵부문,페이스트리부문으로 대회를 신청할 수 있으며 우승을 하게 될 경우 2021년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자격으로 프랑스에 갈 수 있는 출전권이 부여된다.

한호전 호텔제과제빵학과는 현재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시릴 고댕 교수가 Ambassadeursdupain 국가대사로 활동을 하고 있어 직접 자신이 코칭을 진행하며 대한민국 국가대표선발에 대한 추천권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대회에서는 각 국가별 한 개의 팀으로만 대표하여 참가할 수가 있으며, 25세 이상의 베이커와 22세 미만의 서브베이커, 코치베이커로 1개 팀이 구성될 수가 있다. 최소 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한호전 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되면 서브베이커 자격으로 국가대표로 출전할 수 있으며, 대회에 필요한 항공료, 이동경비, 식대, 숙식비 모든 것이 지원된다. 또한 이번 대회의 심사에는 프랑스 정통블랑제 시릴고댕 교수가 심사위원장을 맡으며 제과명장 박준서 교수와 공예 국가대표선수 김호겸 교수와 정지현 교수가 심사를 맡게 된다.

2021년 제8회 World of Bread Contest ‘Mondial du Pain’는 3가지 품목에 대한 평가를 내리고 심사를 진행하게 되며 Standard Breads(표준빵), Vienno I Series(브누와즈리),Artistic Piece(공예작품) 품목들을 대회 전 1시간 30분의 준비시간과 당일 8시간 30분 동안 만들어야하며 시상은 최고득점자 1,2,3등과 특별상 부문으로 맛과영양 ,빵의대사상, Respectus Panis Bread 카테고리에서 최고의 후보자상, 데니시 페이스트리 부문 상, 예술작품상 등으로 구성된다.

학교 관계자는 “시릴 고댕 석좌교수의 대한민국 대표선수 추천권을 보유 하고 있어 2년에 한번 진행되는 Mondial du Pain 세계 대회의 선수 출전을 위한 선발전을 한호전에서 예선과 본선을 진행하여 세계대회 참가에 대한 기대와 글로벌한 제과제빵 교육을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한호전에서 대한민국에서는 최초로 참가하는 대회인 만큼 호텔제과제빵과 학생들의 경험과 교육의 수준을 높여주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한호전은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 원서 모집도 진행 중이다. 적성검사와 입학사정관제 면접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전공에 대한 열정과 꿈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학교 내 과정과 커리큘럼, 특성 및 교육에 대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지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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