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현 영덕출신 도의원 발바닥에 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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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현 영덕출신 도의원 발바닥에 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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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현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발로 뛰는 현장위주 의정활동

^^^▲ 박진현 영덕출신 경북도의회 기획경제분과 부위원장
ⓒ 이화자^^^
기획경제위원회(부위원장 박진현)는 18일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조달청 안동사업소 존치에 관한 건의안 심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임위 활동에 들어갔다.

기획경제위원회는 4월18일 오전 10시 30분 상임위 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김만용 의원외 18인의 의원이 발의한 조달청 안동사업소 존치에 관한 건의안을 심사했다.

이번에 심사한 건의안은 행자부의 조달청 안동사업소 폐지 추진에 따라 지역상공인과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경북북부지역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조달청 안동사업소가 그대로 존속될 수 있도록 행자부를 비롯한 관계기관에 건의․촉구하는 것으로 원안가결 했다.

이어 11시에는 한미 FTA대응방안에 대하여 경제과학진흥본부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았으며, 이 자리에서 이현준 위원장은 한미 FTA타결에 따른 우리도에 미치는 영향을 세밀히 분석하고, 도 차원의 추진대책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등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기획경제위원회는 경북도의 첨단과학산업 인프라 조성 및 지역연구 산업의 활성화 등을 위해 의회차원의 지원방안 모색을 위하여 정부출연 첨단연구시설과 연구기관을 방문하기 위해 대전 연구단지로 현지 방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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