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기존의 고용·능력개발사업이 포괄하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 및 영세업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지원하여 지역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지역고용·인적자원개발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지난해부터 지원한 “서울중구지역 선진형디지털 인쇄 문화지구 구축을 위한 고용창출 및 능력개발사업” 등 4개 사업에 대하여도 412백만원을 계속 지원하기로 결정하였고, 이어 금년에도 “지역 특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통합고용지원프로젝트사업” 등 기존의 고용·능력 개발사업이 지원할 수 없는 취약 계층 및 영세업종 교육훈련에 대해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 보호 및 지역고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지방노동청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 기획총괄과장(신재리)은 “금년 지역고용 및 인적자원개발사업은 지역차원의 고용문제 해소를 위해 지역 파트너쉽에 기초한 지역분권형 고용·능력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이는 그간의 중앙정부 주도의 고용정책에서 벗어나 지역특성에 맞는 고용창출 및 직업능력개발에 기여하고 지역간 노동시장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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