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농가·기업 인력난 해소 위해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주시, 농가·기업 인력난 해소 위해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의 일손지원이 필요한 농가와 기업은 사업기간 동안 언제든 신청 가능
충주시청
충주시청

충주시가 9월부터 농가‧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하반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운영한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운영 사업은 일할 능력이 있는 근로자와 일손 부족 농가 및 기업을 연결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3인 1조로 2개조를 편성해 지난 봄철 3개월 동안 운영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는 가을철 수확기인 9월부터 운영한다.

긴급지원반의 일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원 가능 대상은 재난·재해·부상·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기업(제조업분야), 인력난을 겪고 있는 소농(쌀 3ha, 과수 1ha, 화훼0.3ha, 채소 1.5ha 미만 농가), 소기업(연매출액 120억 원 이하 제조업분야), 취약계층(여성, 장애인, 75세 이상 고령농가) 등 이다.

일손 지원 신청은 일할 곳 소재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신청 가능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