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국에 경어뢰(MK54) 판매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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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에 경어뢰(MK54) 판매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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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액 : 31발에 약 7200만 달러 규모
- 한국의 자체 방어능력 개발과 미국의 국익에 도움
판매 계획은 인도태평양사령부 전구(INDOPACOM Theater)에서 가장 밀접한 동맹국의 하나인 한국의 합법적인 안보와 국방 수요를 충족시킴으로써 미국의 외교정책과 국가안보 목표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DSCA는 설명했다.
판매 계획은 인도태평양사령부 전구(INDOPACOM Theater)에서 가장 밀접한 동맹국의 하나인 한국의 합법적인 안보와 국방 수요를 충족시킴으로써 미국의 외교정책과 국가안보 목표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DSCA는 설명했다.

미국 국무부는 한국에 경어뢰(LHT : Lightweight Hybrid Torpedo)MK54, 31발을 7200만 달러에 판매하기로 승인했다.

미 국방부 국방안보협력국(DSCA, Defense Security Cooperation Agency)27일 한국이 31발의 경어뢰 MK54 구매를 요청해왔다며, 이 같이 전했다고 미국의 소리방송(VOA)28일 보도했다.

이번 판매 계획은 인도태평양사령부 전구(INDOPACOM Theater)에서 가장 밀접한 동맹국의 하나인 한국의 합법적인 안보와 국방 수요를 충족시킴으로써 미국의 외교정책과 국가안보 목표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DSCA는 설명했다.

DSCA는 이어 한국이 강력하고 준비된 자체 방어 능력을 개발하고,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것은 미국의 국익에 중요하다면서, “한국 해군은 MK54 경어뢰를 P-8A 대잠 초계기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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