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초 추석 조작 여론조사로 전국언론이 일제히 이명박 뻥튀기가 시작되고 한나라당 적화 조짐이 드러나기 시작하자 지만원이 황급히 서둘러 창당 발기인 대회를 하고 빈손으로 시작한지 5 개월만에 부산-경남-경기-서울-대구-강원의 6 개 시도당 창당을 끝내고 드디어 중앙당 창당으로 전국정당으로 등록하게 되었읍니다.
그동안 모든 악조건을 극복하며 정통 애국보수세력의 민초들 만으로 만들어낸 정예입니다.
시작부터 이승만-박정희를 계승하고 좌파척결을 내세우고 유일한 우파후보로 신뢰하는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밀겠다고 공표하고 시작한 당 입니다.
그리고 대선후의 총선에서 한나라당과 범여권의 좌파들을 물갈이 하겠다고 출발한 당입니다. 보수우파의 국회장악으로 박근혜 대통령에 힘을 주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만원과 뉴스타운은 이제 유일한 애국보수 언론으로 박근혜만 적극지원해왔읍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정통보수세력의 유일한 등불이 되었읍니다.
시스템미래당도 유일한 애국보수 정당이 되었읍니다. 작고 초라하지만 둘다 정예 입니다.
결국 한나라당은 격렬한 주도권 싸움후에 갈라질 수 밖에 없읍니다.
정체성 부터 인간성 까지 전혀 같은 것이 없는 이명박과 박근혜는, 이재오의 공공연한 당권 장악후 범박제거 주장으로 강제 협박성 줄세우기로 공존할수 없는 상태에 이른것이 수개월이나 되어 언제 갈라서도 이상 할 것 없는 상태입니다.
시스템미래당은 한나라당 분열시에 대비하여 범박과 범보수대연합으로 새로운 정계 개편의 중심에 있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당을 창당하느라고 수개월을 허비할 필요없이 합당하면 즉시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키우고 가꾸어야 할 유일한 보수의 근간 입니다.
박근혜와 범박과 보수는 지금 한나라당 후보 경선에 총력을 경주하며 사활을 걸고 있읍니다. 경선 등록 때가 되면 이명박과 박근혜중에 열세를 자인하면 경선에 참여하지 않고 분당이나 탈당으로 갈 것이라는 데에 여론과 전문가들과 한나라당 내의 의견이 거의 일치 합니다.
우리는 일단 총력을 다해 승기를 잡고 이명박과 최소한의 추종자들이 탈당하게 만들어 한나라당을 장악하고 전국구의원들을 확보하고 당을 살려서 비좌파연합으로 정계개편의 중심에서 시스템미래당과 보수세력을 결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