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그는 인간성으로 최하위라 본다, 우선 자기의 이익과 출세와 부를 위하여는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는 이기성과 독재성이 돋보인다, 이번 출판기념행사는 물론 지난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서울시장 선거와 재직기간중 그가 한일을 되돌아보라! 약자의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우선 권력을 한손에 쥐면 강자와 이익반사적인 정치에 골몰한다, 과연 정주영씨 믿에서 평생을 보낸그가 조상으로 부터 받은 유산하나도 없이 어떻게 봉급생활로 천억대의 재산을 모으고 서울시장 선거와 시장 재직시 재산등록신고에서 자신의 부동산을 친, 인척의 명의로 돌려놨는가? 그 자체가 국민을 우롱한 사실이다. 또 그의 의료보험료 납부 현황을 보라 ! 13,000원에서 2만원 선이 최고이다. 국민중 가족3인등록자 삿월세 사는 사람도 10만원 내외인 의료보험료를 국민의 규범이 돼야하는 그런 사람이 과연 규범이 될 수 있는가?! 일시적인 얄팍함과 국민을 우롱하는 그런 술책이 아니던가?!
한나라당의 이명박 켐프의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한두개의 문제점이 있는 것도 아니고 무려 20개가 넘는다고 하고 현재 제기되고 있는 것도 분명한 법적 하자가 있는데 만약 이명박이 후보가 되어 선거에 돌입하여 이문제가 사실로 들어난다면 선거도 불가능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하는 것 같다 아무리 여론의 우위를 갈지라도 분명한 실체를 명백하게 조사하여야 한다고 본다
"속담에 그 나물에 그밥"이란 말이 딱 어울 립니다. 출판 기념회에 별 연고가 없는 사람을 가자고 하는 사람 이나 따라가는 사람이나 모다 그 나물에 그밥이 올시다 .차떼기 당의 수렁 에서 생명을 걸고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애원 하며 당을 건져 놓았더니 또다시 제 2의 수렁으로 빠져 들게 하고 있는 수심의 인격자가 시대 변화를 읽고 개혁을 하기는 커녕 비 정상적인 인격형성을 바탕으로 한 부정 선거를 자행 하고 있으니 기가 막혀 말을 잇지 못할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