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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 | ||
정인봉 변호사는 이명박 과거 자료를 한나라당경선위원회에 제출, 공론화 시켰다. 이어 국회의원 시절 비서를 지낸 김유찬이 선거법 위반 재판과 관련한 비리를 폭로했다.
미국 도피 김유찬, 단죄한 주성영 의원
96년 당시 14대 국회의원이었던 이 전 시장의 선거법위반 혐의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미국으로 도피한 김유찬씨를 국내로 불러 들여 단죄한 사람이 다름 아닌 주성영 의원이었던 것.
이명박 전 시장의 고려대 후배로 당시 이 사건을 수사중이었던 주 의원은 그당시 마음고생이 심했던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명박 전 시장의 의원 사퇴배경에는 자신의 보좌였던 김유찬의 협박과 이를 무마시키려 했던 자신의 회유 작전이 잘 맞지 않은데서 온 '작전 미스'다. 이러한 사실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사건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지금의 한나라당 주성영의원이다.
대구 출신 주성영 의원이 지역구 당원들과 논의 끝에 박캠프에 합류하겠다고 공식선언을 했다. 그는 15대 총선에서 '이명박 불법선거와 수사중인 중요 증인 해외 도피건'과 관련 당시 검찰 수사팀에 수사검사로 사건을 마무리 했던 그 당시 주인공이다.
당시 수사검사 출신으로, 이명박이 범죄 은폐시킨다고 신한국당의 방탄국회, 수사검사 압력, 이명박 사건으로 나머지 15대 총선 불법선거 범법자들 희석시키려 한것, 그리고 이명박은 자기 살자고, 당에 '음성자금 유입 및 살포'건을 내세워 신한국당 지도부 협박설(96년,동아일보기사 참조)등 수많은 내용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정치공작 비리, 주성영 당시 검사는 알고 있다.
주성영은 이런 비열하고 파렴치한 짓거리를 당과 이명박이가 조직적으로 공모해 저지른 전형적인 공작 정치 였음을 알고 있다. 당시 이 사건은 강릉에서 발생한 '북한 잠수함 침투사건'과 그뒤 곧바로 97년 IMF를 얻어 맞아 이명박이 조폭적, 파렴치한 사건은 최단시일내 역사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당시 이명박의 부도덕성이 더 있었음을 언론과 야당에서 제기 했지만, 위와 같은 '국가 환란'으로 철저하게 뭍힌 사건으로서, 이는 이명박과 신한국당이 대한민국의 법치를 무력화시키고 각종 오욕으로 점철된 사건 인 만큼 재 정립차원에서 당시 이명박 사건의 직접적 수사검사로서 '사건비화'를 국민에게 밝혀 주길 기대한다.
물론, 이같은 사실도 정인봉 변호사 역시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주 의원과 여의도의 캠프는 이번 사건에 입을 굳게 봉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 상황에서 다시 원점으로 돌리기에는 때가 늦었고, 주워 담을 수 없는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어 결국은 풀어놔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들 의혹심 해결, '경선위' 몫
그렇다면 지금 보관중인 '이명박 선거법 위반 파일'에는 어떠한 정보가 더 들어 있을까. 과연 이것으로 이번 사건이 마무리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두고 볼 일이다. 아직 경선, 대선시간은 많이 남아 있고 그 외에도 '비리의혹'정보가 많이 있다는 얘기다. 여기에 주성영 의원이 얼마만큼의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할 지도 지켜봐야 할 일이다
한나라당은 또 다시 10년전 대 국민 사과를 하는 전철을 밟지 않을려면 아무리 밝혀지고 수사 종결된 사건이라고 하지만, '국민들이 의혹이 있다'면, 당 대변인을 통해 '분열세력, 공작세력'이라 매도 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 대응으로 각종 진의를 밝혀 주는 것이 '경선위'의 책임이라 말 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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