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기여 배기가스,연료절감기 선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온실가스 기여 배기가스,연료절감기 선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역경 이겨낸 오뚝이 '고창빈'씨

^^^▲ 주식회사 세일 종합 무역 상사의 대표 이사 고창빈^^^
동남아, 유럽 시장 겨냥하는 "카브라" 시선 집중 한국과 일본 연료 절감기 중국 시장 공략 중 젊은 패기와 성실함이 베어 있는 한 기업인의 2007년 신년 벽두 주식회사 세일 종합 무역 상사의 대표 이사(고창빈)와 사원들은 의기투합 백중의 필세로 대외 수출 전선에 철저히 임하고 있다.

일본 민방"TV도쿄"에서 연비 개선 장치 카브라를 2005년 7월 21일 밤 11시에 일본 전국에 소개하여 획기적인 선풍을 일으킨 카브라는 히타치 전자 주식회사의 협력을 받아 카브라를 넣은 차와 넣지 않은 차를 동시에 200km 주행했다.

시험 후 가솔린 소비량을 비교한 결과 사용한 차는 닛산의 2001년식 1,500cc의 sunny 라이트 벤인데, 이 연비 실험에서 약 15%의 연료 절약 효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200km의 주행으로 카브라를 넣은 차의 가솔린 소비량은 11.58리터로, CAR-BRA(카브라)를 넣지 않은 가솔린 소비량은 14.66리터로 성능 입증이 확인된바 있다. 주식회사 세일 종합 무역 회사의 대표 이사 고창빈씨의 따르면 카브라는 일본에 수출되어 3개월만에 1만개의 판매 실적을 올렸고, 2005년 2월 이후 30여만개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한국에서는 2005년 7월부터 시장에 나와 판매되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10만여개의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전 세계 미국, 호주,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15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급격히 커가고 있는 중국 시장을 겨냥하고 2005년 연변에 상륙하였다.

카브라는 자동차의 냉각수 보조 탱크에 담기만 하는 되는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는 제품이다. 냉각수 보조 탱크에 카브라를 넣은 후부터 카브라에 들어있는 특수한 유리 구슬에서 음이온이 발생되는데, 자동차 엔진 주위를 음이온이 보호막이 형성해 준다.

보호막이 엔진 주위를 감싸 안음으로서 열을 전달하는 효율을 최대한 높여 주어 연료 절약의 효과를 증가한다. 일본과 한국에서 실제 사용한 통계에 따르면 연료 절감 효과가 20%에 달한다. 또한 배기 가스 80%이상 감소, 자동차 엔진의 수명 연장 등 여러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둔다.

이미 중국 연변 상륙 후 중국산 승용차에 대한 연료 절감 실험을 시작하였는데, 역시 절약의 효과를 보이기 시작했다.현재 자가용만 3만대를 육박하면서 연변 경제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일본 경제 신문 2005년 3월 2일자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SOUSEI사와 쿠르메 공업 대학은 자동차의 연료 소비량을 10%이상 삭감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며 자동차 연료 소비 1할이상 감소라는 제목으로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 장치는 직경 8mm의 기능성 유리구 12개를 직경 2cm, 길이 9cm의 원통 안에 담은 것으로 냉각액에게 넣어 두면 냉각수가 엔진열로 따뜻해지면서 마이너스 이온이 발생 연소율을 10%이상 끌어 올리며, 또한 co의 발생도 10분의 1정도로 감소 시킨다.

중, 대형의 차량에도 장착할 수 있으며, 중국 현지 중, 대형차량의 연비 개선 사례도 도표로 제시하고 있다. 중국과는 천진 연구소, 중국 자동차 오프로드 경주 대회와 중국 훈춘시 건설국 카브라 공급 양해 각서 체결식을 가진바 있다. 카브라는 고창빈 대표의 일생 일대의 전환적, 창조적 의지를 담은 획기적인 사업 프로잭트의 하나이다.

추후 연기를 흡수하는획기적인 원적외선 후라이팬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고기의 질과 맛에도 변화를 줄 수 있다고 한다. 지구 온난화 대책의 일환으로 국내 기술진에 의해 발군의 기능과 편리성을 인정받으며, 마침내 개발에 성공한 카브라는 한국 자동차의 연비 향상과 배기 가스 감소에 성공, 6개월에 걸친 시험 주행을 통해 훌륭한 쾌거를 이루었다.

한편 자동차 연소에 관한 연구로 제1인자라고 부르는 쿠르메 공업 대학의 와타나베 다카시 교수(공학박사)와 카브라의 공동 연구 결과의 쾌거이다. 앞으로 전국적으로 보급되어질 "카브라"에 큰 기대를 안고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