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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전 서울시장^^^ | ||
"70년대 이후 이명박 부동산 거래 있었다"
이 소설의 작가 김진명 씨는 "한국 사회의 여러 성향을 분석했을 때 충분히 일어날 수도 있다는 차원에서 가상의 대선전략 보고서를 통해 하나의 시각을 보였을 뿐이다"며 '선거법 위반이다'라는 논란에 대해 일축했다.
김 씨는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로 유명한 밀리언셀러 작가. 이번 소설에는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손 전 지사가 범여권 경선에 참여해 대통령 후보로 확정되는 것이 여권의 필승전략이라는 가상의 '대선 전략 보고서'를 담아 화제가 됐다.
박 의원은 5일 S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앤조이'에 출연, "바깥에서 흔히 기업 활동을 한 사람을 두고 부정적 견해가 있는데 이 전 시장의 경우 서울시장 선거 과정에서 걸러진 것이 많다"며 이와 관련한 논란을 일축했다.
박 의원의 부동산 관련 언급은 최근 소설가 김진명씨가 "부동산 망국이 어쩌고 저쩌고 욕하면서도 더러운 부동산 플레이로 돈 번 사람을 대통령 후보 1위로 뽑고 있는 현실"을 말하며 이 전 시장을 비난한 점에 대한 비난과 변론으로 해석된다.
이명박,(1718-1709,1717)의 일대 8백평 77년 매입
그러나 박 의원이 말하는 이명박의 부동산 관련에 대해 "70년대 이후 부동산 거래 없었다"는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부동산 매매를 한것으로 드러나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에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편 전날 이 전 시장은 대구 계명대 성서캠퍼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한국JC(청년회의소)우정의 날'기념 강연에서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핵심을 찾아 기다리면서 정곡을 찌를 정책을 써야 하는데, 정부는 강남집값을 잡겠다면서 전국을 부동산 투기장으로 만들고 있다”면서 부동산 투기에 대해 노정권을 비난했었다.
한 네티즌(희망봉)은 "'동아기사'가 사실이면 국민을 기만한 죄로 이명박 캠프에서 물러나라"고 주장 했고, 다른 네티즌(진주)도 "부동산 관련 소설은 김씨가 헛소리 한것이 아니고, 박 의원이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라며 비난했다. 또 다른 네티즌(popo09)은 "정치인들은 입만 열면 거짓말 한다. 박 의원은 이명박의 비위만 맞추지 마라"며 성토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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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캠프 어쩌고 하는데, 그보다 바다이야기부터 확실하고 투명하게 밝히기 바란다.
대한민국 검찰수사는 국민이 믿지 않는다는것 즈음은 잘알고 있으리라
바다이야기 그거 참 괜찮은 건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