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한기원,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재등장··· 약한 재소자에서 부자로 ‘반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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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보우하사’ 한기원,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재등장··· 약한 재소자에서 부자로 ‘반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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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기원이 ‘용왕님 보우하사’에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재등장했다.

‘용왕님 보우하사’ 한기원,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재등장… 약한 재소자에서 부자로 ‘반전 등장’
‘용왕님 보우하사’ 한기원,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재등장… 약한 재소자에서 부자로 ‘반전 등장’

한기원은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연출 최은경, 극본 최연걸)에서 시준(김형민)과 같은 교도소의 재소자이자 극의 흘러가면서 미스터리 한 정체가 서서히 공개되는 반전의 인물 종수 역을 맡았다. 극 초반 종수는 천식을 앓고 있는 재소자로 등장하여 다른 재소자들에게 괴롭힘을 받았고, 시준(김형민)은 이런 종수를 도와줬다.

지난 2, 3일 방송 된 ‘용왕님 보우하사’ 51, 52회에서 약한 남자 종수와는 다른 반전 모습으로 등장하며 그의 정체가 서서히 밝혀졌다. 종수는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검은 양복의 남자들과 함께 시준의 앞에 나타났다. 알고 보니 종수는 대저택에서 살고 있는 부자였고, 교도소에서 자신을 도와준 시준에게 부동산 사업의 동업을 제안했다. 시준은 제안을 단칼에 거절을 했지만 종수는 기다린다고 언제든지 연락을 달라고 답했다.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SBS ‘대박’, ‘피고인’, JTBC ‘언터처블’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한기원은 이번 작품에서 반전의 인물 ‘종수’를 그 동안 보지 못했던 또 다른 매력적인 캐릭터로 완성해낼 것으로 보여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한기원이 출연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는 평일 오후 6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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