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재즈 싱어송라이터 이림이 신곡을 발매한다.

오는 4일 정식 공개되는 ‘벚꽃길’은 발매와 동시에 공연으로 함께 공개된다. 발매와 같은 날 오후 7시 롯데월드타워 2층 달콤카페에서 ‘오픈라이브’로 공연이 진행된다.
배우 이나영 출연의 TV광고음악 ‘When you feel lonely'로도 유명한 이림은 금번 앨범 공개에 앞서 약 1년의 준비과정을 가졌다 전한다.
작년 발리에서 3개월 동안 초기작업이 진행된 ‘벚꽃길’은 이후 작업과정을 마쳐 완성됐다. 신곡은 벚꽃으로 만발한 거리를 배경으로 연인과 함께 걷는 아련한 내용을 표현했다. 특히 발리의 전통 리듬과 악기들을 감각적으로 구성해 경쾌함을 더했다.
곡을 공개한 이림은 “벚꽃이 만발한 거리를 걷는 기분을 통통 튀는 멜로디로 표현해냈다.”라며 “봄의 두근거림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곡으로 기획됐다.”는 제작 평을 밝혔다.
한편 이림은 지난 28일 디바야누스에서 개최된 첫 클럽콘서트를 시작으로 4월 달콤뮤직의 오픈라이브와 이어 클럽K공연까지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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