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에서 3집 음반으로 활동 중인 가수, '노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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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에서 3집 음반으로 활동 중인 가수, '노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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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내 여자 나만의 여자 이 세상 최고의 여인/ 눈치는 구단 애교는 만점 매력이 넘쳐흘러요/(중략)/내 모든 것 다주어도 또 주고 싶은 오로지 나만의 여자/ 이 세상에 최고의 여인’

연기자출신 가수 노영국이 지난 2월 내놓은 3집 앨범 타이틀곡 ‘최고의 여인’이 빅히트 일보직전이다. 발표 한 달도 안 돼서 각종 성인가요차트에 진입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것. 또한 그런 분위기를 타고, KBS 1TV ‘아침마당’ 등 각 방송프로그램으로부터 출연섭외가 잇따르고 있다.

그동안 연기와 가수활동을 병행해온 노영국의 창법은 원래 중저음이었다. 하지만 ‘최고의 여인’ 준비과정에서 그는 창법을 바꾸기로 과감하게 마음먹었다. 하이톤으로부른 것.

“좀 더 대중적으로 노래를 부르기 위한 일종의 고육지책이라고 할까...? 어쨌든 쉬운 과정이 아니었지만, 노력한 만큼 보답을 받고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이번에 가수로서 더욱 자신을 얻었습니다’는 노영국. 그는 ‘따라서 앞으로 일단 연기는 접고, 가수활동에 올인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고의 여인’은 김송욱의 노랫말에 장태민이 곡을 붙였다.

노영국은 ‘사실 1, 2집은 드라마 삽입곡을 발표했던 것’이라면서 ‘이번 3집이 가수로서 본격적인 승부를 걸게 된 앨범’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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