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이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목숨바쳐 지킬자 누구인가?
재력있는 졸부들인가?
가진것없는 서민들인가?
언제까지 경제적 약자들이 봉이어야 하는가?
정부는 해태제과의 불법부당매각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여
관련자를 일벌백계하여
더이상 강자들에게 약자들이 농락당하지 않는 나라가 되는데 불씨가 되어주길바란다.
왜?
진정 이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목숨바쳐 싸울자가 그들이기 때문이다
진정 이 나라의 주인이 그들이기 때문이다.
이 나라는 힘 없는 민초들만 봉인 나라입니다.
가진것들은 더욱더 배채우려고 눈알 뻘겋게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힘없는 민초들 피를 빨고 있습니다.
그것도 민족기업의 주채권단 이라는 것들이 지들 배채우려고 소액주주들 거지 만들고, 가정파탄 일으키고, 정말 개아들들이다.
백두산 호랑이 좋아하시네, 이 도둑고양이들아.
지들 밥그릇 빼앗기려니까 힘으로 지랄들 하면서, 왜 고통받는 소액주주들은 안중에도 없었냐구 물어보고 싶다.
지금이라도 누구 한사람 진정으로 양심있는 사람은 양심선언 하길 바란다.
모든 고통받는 소액주주를 위해.......
해태제과 매각 관련자들은
반드시 먼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고
다음으로 하늘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