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맞는 말씁입니다.
범박 가족들은 다시한번 반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새해벽두부터 아니 작년부터 박근혜 대표와 박정희 대통령 바로 알리기에 온몸을 던져 싸우는 뉴스타운에 얼나마 후원하고 보탬이 되었는지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범박 가족여러분!!!
당신들의 모임을 누구를 위한 모임입니까?
아마도 회장단을 위한 모임이 아니였는가도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님은 뉴스타운에 대해서 얼마나 아십니까.
그리고 박근혜씨를 비방하는 게 아니라 모임단체를 탓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말로는 뉴스타운을 도와 준다면서 뒤에서는 무심한 게 님들의 단체모임이 아닌가요.
만약, 님들의 말이 진실이라면 뉴스타운이 네이버/다음/야후 검색에서 인기도가 높아야 하는데 더 떨어지고 있는 이유는 왜 일까요.
님들의 관심과 격려가 무관심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게 아닌가요.
박근혜씨와 관련한 싸이트 모임이 하나 둘이 아닌 것 같은데 그 모임에서 뉴스타운을 밀어 주었다면 벌써 오마이뉴스를 제치고 정상에 있을 것입니다.
뉴스타운을 도와 주는 게 아니라 홍보용이 필용한 게 아닌가요.
저도 뉴타맨으로써 한마디 합니다.
뉴스타운을 생각한다면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반성합시다님 참으로 무식하군요 허허허...외신이던 해외여론또한 자신들의 이념과 방향에 맞는 언론 성향을 보이는데 님은 해외여행 한번도 못했는지요?ㅋㅋㅋ 얼마나 좌파넘들에게 놀림 당했으면~ㅋㅋㅋ 부끄러운줄 아시요 국제화 시대에 발맞쳐 가시길.. 노빠는 어디가나 티난다...ㅋㅋ
뉴스타운은 국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있는 언론사 입니까.
누구 한 사람을 위한 매체가 아닌 국민들의 매체라 생각 했는데 생각해 보면 이해와 납득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뉴스타운은 국민을 대변하는 매체가 아니었나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현재도 뉴스타운 독자들 수가 어느 쪽이 더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박근혜씨와 관련한 단체는 몇명밖에 없고 열심히 뛰는 뉴스타운을 등지는 그런 모임이 과연 더 중요할까요.
아마도 훗날 뉴스타운은 박근혜씨와 관련한 싸이트에 무너지고 말것입니다.
범박가족들이 일치단결하여 대박님을 위한다면 뉴스타운을 중심으로 똘똘뭉쳐 뉴스타운을 오마이뉴스 이상으로 키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