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복지형 동사무소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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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복지형 동사무소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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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주민 대상 긴급지원 확대

김천시에서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이 일시적인 위기상황에 처해 긴급한 지원을 필요로 할 경우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도움을 받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고 있다.

차상위계층자로서 천재지변이나 인재, 실직, 와병 등으로 인해 가족해체의 위기를 맞고 있는 가정이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생계지원이 긴급히 요구되는 경우 생계비를 직접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중 정부의 긴급지원 후에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 상황에 따라 의료비를 추가 지원하는 등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중 가족 구성원이 백혈병, 파킨슨병 등 난치병에 걸려 투병생활중 생활이 어려운 실정으로 인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도 치료비를 지원한다.

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서는 언제든지 주저하지 말고 가까운 읍면동사무소 또는 시청 주민생활지원과(☏420-6735)로 방문 또는 전화 상담을 받고 일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여 건강한 가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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