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표 강원도당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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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표 강원도당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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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권 후보 확실한 검정 필수...

^^^▲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 뉴스타운임원택^^^
박근혜 전 대표는 1월 13일 춘천 베어스 타운 호텔에서 열린 2007년 강원도당 신년하례회 참석 아래와같이 역설했다.

올해는 우리 대한민국과 강원도에게 정말 중요한 1년입니다.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지을 대통령 선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강원도의 미래를 열어갈 동계 올림픽 유치가 곧 결정됩니다.

올해, 우리 한 마음으로 똘똘 뭉쳐서, 올림픽도 가져오고, 정권도 가져옵시다!

그 동안 우리는 참으로 어려운 가시밭길을 헤쳐왔습니다. 지난 두 번의 대선에서 패배의 눈물을 흘렸고, 지난 총선에서는 당 자체가 없어질 뻔한 위기를 격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위기를 딛고 다시 일어나 국민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정당으로 우뚝 섰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바로 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애당심과 애국심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 우리 앞에는 마지막 승부가 남아있습니다. 한나라당의 미래,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지을 대통령 선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정권이 계속 집권하도록 내버려 둔다면 우리는 역사와 국민 앞에 중죄를 짓는 것입니다.

무능한 정권의 독선으로 앓고 있는 중병을 떨쳐버리고 일어나서 대한민국을 새롭게 세우기 위해 우리는 다가오는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야만 합니다. 바로 여러분의 손으로 해주셔야 합니다.

우리 이번에는 정말 정신차리고 한마음으로 뛰어서, ‘참 좋은 대통령’ 한 번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강원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입니다.

또한 박근혜 전 대표는 참석후 후보검증에 관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다음과 같이 답했다.

1. 대선후보 검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워낙 막중하기 때문에 당연히 검증해야한다.

2. 어떻게해야 한다고 보는가?

당에서도 윤리위원장이 검증하겠다고 말한 보도를 봤다. 공당이 대통령 선거에 검증된 후보를 내는 것은 당연하다. 모든 후보가 검증을 받아야 하지 않겠는가. 당 윤리위원장께서 말씀하신대로 당이 알아서 잘 하시지 않겠는가.

3. 유승민의원이 후보간에 검증을 해야 한다고 말한것에 대해서?

지난 두 번의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번 세번째 선거에서는 어떻게든 우리 한나라당이 정권 대창출에 실패해서는 안되겠다는 의미로 후보검증을 말하지 않았겠는가.

2007년, 국가안보의 평화적인 정책을 이룰 수 있는 대권 후보만이 이번에는 국민의 눈과 귀를 저울질 하지 않는가 하는 분위기속에 국민은 한나라당 대권후보들의 행동 하나하나를 눈여겨보고 있는 현실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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