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영덕군은 앞으로 해양스포츠 관련 시설(선양장, 계류장, 관리사, 등)과 설립예정부지 진입도로 및 상하수도 시설 등 제반 기반시설에 100억원 정도를 투자하기로 하였다.
특히, 앞으로 계획중 병곡항 마리나 시설(700억원규모), 경북조종면허시험장과 경상북도의 수산자원개발연구소와 어촌체험관광마을(4개소), 어촌민속전시관 등 해양스포츠와 해양관련 연구시설을 대구대학교측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대구대학교에서도 금년중 학교시설에 필요한 부지(330,500㎡)를 매입하고 교육시설(강의실, 실습실, 기숙사 등)과 연구기자재 및 교육충원 등 총 200여 억원의 투자사업 계획을 확정하여 교육이전계획 승인신청을 교육인적자원부에 신청하기로 하였으며,
앞으로, 기반조성 사업과 학교시설을 2009년까지 마무리하고 2010년 3월에 2개학과(해양스포츠학과/ 해양자원과학과)를 학과당 정원 50명 정도 총100명의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이렇게 지역내 대구대학교 영덕캠퍼스가 개교되면 2014년이 지나면 4학년 학제로 400명정도 학생과 교원 및 교수진 등 1,000여명이상 인구 유입과 100명이상 영덕군 인구의 상시고용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지역내 골프장과 해양스포츠 시설 및 풍력발전단지 등 복합적인 위락단지가 조성되어 명실상부한 동해안의 해양관광개발의 매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해양관련 전문학과가 개설됨으로서 미래 해양산업을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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