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한나라당 정권교체 박 전대표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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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한나라당 정권교체 박 전대표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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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선진화"와 "삶의 질 선진화"를 축으로 정권교체

^^^▲ 여의도 사무실에서 신년인사를 하는 박근혜 전 대표^^^
박근혜는 한마디로 불가사의한 정치인이다. 그녀의 행동을 살펴보면 왜 이런 말이 나오는지 알수가있다. 한나라당 입당후 그녀가 당을위해 노력한 흔적에서 알수 있듯이 남성위주의 철옹성 한나라당의 대표을 맡으면서 불굴의 투지로 침몰 직전의 당을 일으켜 세운 저력을 국민들은 알고 있다.

2년여에 걸친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당대표를 떠날때도 많은 정치인과 동료의원, 당원들이 못내 아쉬움을 표명하였던 것이다. 전당대회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연의 의원직으로 원내활동을 하면서도 언론접촉을 자제하고 대외활동도 미약한 상황에서도 대권후보 여론조사에서 남성 대권주자들과 동등하게 여론을 점령해가는 박근혜의 지지도 성향에 무척 궁금증을 유발하게 만든다.

만약 박근혜가 대권도전을 염두에 두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한다면 과연 국민의 지지도가 얼마나 상승할까 무척 궁금해지는 것이다.상대 경쟁자들이 박근혜의 폠훼를 멈추지 않고 있음에도 요지부동인 그녀의 지지율에 의아심을 가지며 그 실체를 이해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기에 박근혜의 지지율을 흔히 "거품"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한 박대통령의 딸로서 그 업적을 찬양하는 다수의 향수적 연정으로 인한 후광을 얻고 있다고들 말하고 있으며,다양한 논리로 끼워맞춰 보려해도 그 실체를 증명할 정확한 근거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아마 그녀가 언론과 행동으로 대외활동을 재개한다면 상상을 초월할 지지율로 전국이 박풍으로 휘몰아칠것으로 예측된다. 이런 현상은 역대 정치권에서 찾아보기 드문일로 평가되고 있다. 그렇다면 박근혜의 실체는 무엇인가. 그녀는 이미 부모님의 후광을 벗어난 자립성 실체라 본다.

삭막한 정치판에서 계보도 없고 단신으로 정적들이 많은 현실에서도 온갖 폠훼을 다 받으면서 한나라당 여성의원으로 막중한 대표을 맡아 무사히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것이다. 세상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굳굳하게 이겨내고, 한치의 헛점을 보이지 않는 합리적 중용을 간직한 박근혜를 보아 왔었다.

오늘날까지 반박 정치인들이 박대통령의 딸이라는 비난속에서 그녀는 오직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고 국민의 안위를 생각하며 정도의 길을 걸어가며 솔선수범 하였기 때문이리라. 여성이라는 현실의 악조건 속에서도 말이 무겁우면서 매사에 신중함은 남자 정치인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박근혜 전 대표가 정치에 입문하여 2년반 동안의 행보를 지켜본 많은 국민들이 현실의 그녀를 합리적이고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고 있다. 또 하나는 여러번 지방선거를 치룬 경험으로 볼때 박근혜는 그 누구보다도 여성으로도 승부사 기질이 있고 불의에 굽히지 않는, 부드럽지만 함부로 대할수 없는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

차기 정권교체 "박근혜"가 필수적인 인물.

첫번째로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근본인 자유민주주의가 흔들리는 "국가 정체성의 위기"로 반공정신을 강조하며, "자유민주주의" 를 지키는 데는 어떤 양보나 타협도 있을 수 없다고 강조 하고 있으며,

두번째로 민주화를 표명한 정권이 개혁을 하면서 경제위기를 위기를 맞아, 국가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지 못하는 "국가 비전의 위기"임을 말하고있다. "경제의 선진화"와"삶의 질 선진화"를 축으로 삼아 선진화를 추진하고 "선진국가 개조계획" 청사진을 마련해서 국민앞에 제시하려는 것이다.

세번째로 갈등을 치유하기 보다는,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 "반개혁"과 "기득권 세력"으로 몰아서 국론을 분열시키는 "국가위기론"을 강하게 표출하면서 이 세 가지 위기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한국의 미래는 암담할 것 이라면서 국민과 함께 반드시 해내고야 말겠다는 힘찬 약속을 했다.

또한 진정한 통합과 화해는 상생의 정치에서 출발한다는 믿음을 갖고 온갖 흑색선전과 인격모독도 참으면서 정책과 대안으로 맞서고 있는 그녀의 활기차고 당당한 포부를 감히 엿볼수가 있는 것이다.이렇듯이 분명한 것은 그녀의 실체는 확고한 국가관과 애국정신, 애족정신, 언행일치, 겸손과 청렴, 비리척결, 덕목을 고루 갖추고, 국민의 신뢰를 천천히 쌓아온것이 박근혜의 힘의 원천인 것이다.

이런 현실에서 볼때 정적들이 박대통령 폠훼와 유신독재를 모함해도 지지율이 변함 없이 지속되는 큰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박근혜의 정치적 홀로서기가 성공한것이라고 볼수있는 것이다. 차기 대통령 후보에 결정적 결함이 없는 이상, 정권교체 인물로 무난하다고 정계에서 말한다.

떠오른 후보들이 각자 다소 약점들이 있는 현실에서 박근혜 전 대표의 국가관이 국민들에게 많은 지지도를 받고 있다. 2007년 대권후보로 가장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는 장점이 정권교체에 박근혜 전 대표가 필수적인 인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이 십여년동안 잃어버린 정권을 대권주자 박근혜로 인해 다시 쟁취 할수있는 절호의 찬스를 지금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 민심의 지지도를 등에얻고 박근혜의 탁월한 지도력을 바탕으로 한나라당은 차분하게 국민의 뜻를 받아 들이면 되는 것이다.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행동하고 성숙함과 진실성을 보여주는 한나라당으로 오로지 국민을 위한 정당임을 다시 보여줘야 한다. 한나라당은 "박근혜의 존재의 이유"를 알아야한다. 당내 다소의 잡음이 있지만 내분성 발언과 계파간 분쟁속의 사욕을 버리고 박근혜 전 대표를 주축으로 대권을 위해 전념 해야 할 때이다.

민심을 직접 살피는 "포용정책"과 선거공약을 준수하는"실천정책", 국민의 미래가 달린 "투명한 경제정책"을 펼쳐 나가야 하며 절망에 빠진 나라와 국민에게 희망을 찾아 줘야 한다.

"풍요와 결실의 해인 정해년에 대선이 치러지는 것도 '길조'"라는 말 속에는 그렇게 되길 바라는 믿음이 담겨 있다. 행복돼지가 한나라당과 박근혜 전 대표가 함께 하는 정해년(丁亥年)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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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2007-01-08 13:09:20
    참신하고 인상을 보아도 흠 이 없어요

    박동수 2007-01-07 20:44:38
    그런대 내노라 하는 언론 매체 조 중 동 kbs mbc sbs 공중파
    방송는 왜 알면서 침묵를 지키고 입를 다물고 있을까
    그래서 대한민국이 아직 선진국으로 가지 못하는 언론들 때문에 돈 있는 자에 줄서기 때문에 후진국를 면치못한다

    이황 2007-01-05 11:25:59
    이런 기사가 조 중 동외 다른 신문에 계재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좋은 기사에 김응일 기자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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